집 안에 함박눈이 내리게 만든 댕댕이 둘!!

쫑긋한 귀가 매력적인 오늘의 주인공 입니다.ㅋㅋ

보호자가 부르지만 댕댕이는 고개를 돌리고 앉아있어요.

오늘은 어떤 사건이 펼쳐지는지 함께 구경해 볼까요?

“아니.. 뭐… 찔리는 게 있어서는 아니고…”

ㅋㅋㅋㅋ댕댕이들이 사고치고 나면 꼭 하는 게 있죠.

시선을 피하고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면서 불쌍한 척을 하는 댕댕이!!!!

종이를 아주 야무지게 뜯어놓았네요ㅋㅋㅋ

“힉… 들켰다개”

흔적을 따라가보니 또 다른 댕댕이가 아직도 종이를 뜯고 있어요ㅋㅋㅋㅋ

이제보니 공범이 있었군요!!ㅋㅋㅋㅋㅋ

흰자를 살짝 보이면서 보호자 눈치를 보네요ㅋㅋㅋㅋㅋ

“헤헤 조금만 더 놀겠다개~~~”

눈치를 보긴 보는데 보고 나서 다시 뜯기 시작하는 댕댕이ㅋㅋㅋㅋㅋㅋㅋ

사고 치면서도 꼬리콥터는 붕붕 열심히 흔들어요ㅋㅋㅋㅋ

때로는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그런거죠ㅠㅠㅠㅠ

“우리는 일심동체라개~~~”

ㅋㅋㅋㅋㅋ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친구 댕댕이를 데려와서 함께 이동합니다.

다행히 종이 조각이 큼지막해서 치우는 데 고생은 덜 하겠어요ㅋㅋㅋ

잘게 찢어놓으면 하나하나 주워야 하는 고통.. 다들 한 번씩 느껴보셨죠?

“이번에는 장난감 시간이라개~~~~”

종이찢기로는 에너지를 모두 분출할 수 없죠!!!ㅋㅋㅋㅋ

장난감 상자에서 인형을 꺼내오는 댕댕이ㅋㅋㅋㅋㅋㅋ

얘들아… 아빠가 너희를 놀아주기에는 조금 바쁜 상황이란다ㅋㅋㅋㅋㅋ

“함께라서 행복하다개~~~~”

큰 댕댕이 두 마리와 함께라면 사고치는 스케일도 두 배, 행복도 두 배!!!!

거실에 함박눈이 내리게 해준 댕댕이들은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