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동생을 보고 환하게 웃는 아기♡

여러분의 기억 속에 가장 먼저 만난 친구는 누구인가요?

아마 오늘 소개할 아기에게는 함께 사는 하얀 댕댕이가 생애 첫 친구인 것 같아요.

복슬복슬한 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귀여운 아기의 일상을 공개합니다!!

눈 웃음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몰라요ㅠㅠ

“이게 바로 장난감이라는 거라개~ 잘 보고 배우라개~”

댕댕이는 구석에 있던 장난감을 물고 왔어요.

자리가 많은 데도 꼭 아가 옆에 오는 이유는… 사랑이겠죠?♡

그런 댕댕이를 보고 아가는 행복한 미소를 보여줍니다.^^

“깜짝이야! 무슨 일이냐개~”

댕댕이와 인형에게 다가가고 싶은데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아가ㅋㅋ

그래도 좋은 지 꺄륵 소리를 내며 웃고 있어요!

아가가 내는 소리에 깜짝 놀라서 돌아보는 댕댕이ㅋㅋㅋ

혹시나 아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걱정되었나 봐요.

“뭐하고 있냐개~ 나도 같이 눕자개~”

가만 보니 이 둘은 도무지 떨어질 줄을 모르는 것 같아요!

누워있는 아가에게로 또 다시 다가오는 댕댕이ㅎㅎ

귀여운 레이스가 달린 원피스도 입었어요 (>_<)

“동생 냄새 맡으러 왔다개~ 내 동생이니 아무도 건드리지 마시개~”

아가 옆으로 다가와서 신나는 부비부비를 시전하는 댕댕이!!ㅋㅋㅋㅋ

강아지가 몸을 비비는 행위는 좋은 냄새를 자신의 몸에 묻히고 싶어서라고 하던데 아가 냄새가 너무 좋았나 봐요♡

부비부비가 끝나자 또 함박 웃음을 보여주는 아가ㅠㅠㅠ

얼마나 좋으면 댕댕이와 함께할 때 마다 저런 웃음을 보여주는 걸까요?

“앞으로도 함께하자 칭구야~”

쪽쪽이도 댕댕이를 향한 아가의 사랑을 막을 수는 없었어요.ㅋㅋㅋㅋ

뽀뽀해 준 거…. 맞지?ㅋㅋㅋㅋ

보는 사람의 입꼬리를 마구 올라가게 만드는 둘의 케미!!

아래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