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와 관절이 썩는 병 걸린 냥이 원두

아픈 다리로 발견된 원두 수술 받지 못하면 걸을 수 없었던 고양이 원두

출처 : 카라

지난 설 연휴, 구조자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한마리 고양이를 발견했어요. 그리고 굶주림과 추위에 떨던 고양이 ‘원두’가 불쌍해 집으로 데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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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의 걷는 모습이 이상해 보였고 병원에서 다리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후천성LCPD(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와 유사한 병에 걸린 것으로 확진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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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와 관절이 썩고 어긋나는 병으로 인해 수술하지 않으면 걸을 수 없게 되는 원두. 돈이 많지 않던 학생신분의 구조자는 카라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출처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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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는 카라의 도움으로 신경이 죽은 관절과 어긋난 뼈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어요.

출처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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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원두의 수술은 잘 끝났고 회복도 원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출처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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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원두는 구조자의 집에서 입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약 좋은 입양자가 안나타나면 구조자가 직접 키우기로 가족과 합의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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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원두가 좋은 주인과 함께 건강한 날들을 보낼 수 있게 항상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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