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에서 찾아온 야크 치즈, 개껌이 되다

인스타그램 himalayanpet 님

“오! 이건 또 뭐야?!”

뭐긴요~ 오늘 팔아볼 물건이지요. 🙂
강아지들이 주목하는 저 물건의 이름은
‘히말라얀 도그 츄”입니다. 이름부터 감이 오죠?

 

이 녀석은 에베레스트산 15,000피트 고원에
방목된 야크(!)와 방목 소의 젖을 원료로
만들어낸 아주 단단한 강아지용 치즈 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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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말라야? 야크?”


만드는 방법은 (듣기에는) 간단합니다!
야크 젖을 가열하여 지방을 제거하고, 소금과
라임주스를 넣어 단단하게 굳히는 것이죠.

 

그리고 단단해진 치즈를 몽글몽글 훈제한 뒤
자연 상태에서 2~3개월간 건조하게 됩니다.
그리고 품질이 좋은 상위 15%가 오늘 소개하는
히말라야 도그 츄로서 여러분에게 판매되죠.

 

출처: Himayalan Pet Supply-Introduce your dog to Himayalan Dog Chew!

 

히말라얀 도그츄는 이렇게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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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타입이라 개껌 대신 사용해도 아주 좋고,
맛도 좋은 데다 글루텐이나 유당, 방부제도
들어있지 않아서 여러 가지고 유익한 간식입니다

 

또 100% 치즈인 만큼 작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40초 정도만 돌려주면, 바삭바삭하고 고소한
치즈과자로 만들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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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 개껌에 비해서
5배 정도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플라스틱은 좀 꺼려지고, 일반 개껌은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있다면 고려해볼 만하지요

 

아! 대신 아이 체중에 따라서 적절한 녀석을
골라줘야 오랫동안 즐길 수 있어요. 블루,
그린, 레드로 나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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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는 가장 작은 사이즈로, 7kg 미만의
아이들에게 좋고, 그린은 16kg, 레드
25kg 정도 되는 아이들에게 적절하다고 합니다.

 

입이 큰~ 아이에게 너무 작은 도그츄를 주면
자칫 삼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아이에게 적절한 사이즈를 찾아 주세요.

 

출처: soul rina-애견간식, 천연간식::히말라야 도그츄

 

오늘은 히말라야에서 넘어온 애견 간식
‘히말라야 도그츄’를 광고해봤습니다. ^^;;
아이들 간식이란 건 언젠가 떨어지기 마련이죠?

 

혹시 구입하실 타이밍이 되셨다면, 소개드린
제품도 꼭 한 번 장바구니에 담아보세요.
먹는 걸로 장난치는 게 제일 재밌거든요. 🙂

 

[히말라아도그츄] 야크치즈 블루(S) 99g8,700원
[히말라아도그츄] 야크치즈 블루싱글(SP) 35g3,800원
[히말라아도그츄] 야크치즈 그린(M) 65g6,700원
[히말라아도그츄] 야크치즈 레드(L) 94g8,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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