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목욕 시키면서 비누칠하기 귀찮을때 쓰는 방법

오늘도 재미있는
강아지 샤워 용품을 팔아보려 들고 왔습니다.
‘강쥐 목욕시키기 힘드시죠?!’ 같은 멘트는 패스

왜냐면, 제품 가격도 무척 합리적이고, 재주도
좋아서, 하나정도 집에 두고 쓰기에 아주 좋은
제품이기 때문이죠. 특히 중형견 반려인 주목~!

 

이름은 ‘블링블링 멀티 샤워기’ 사실 모습이
블링 블링 하지는 않아요. 눈에 띄는 건 모양보다
다양한 기능들이죠. 소개해볼게요.

이 제품은 샤워기와 샴푸통을 하나로 합친
제품이에요. 샴푸통에 강아지 전용 샴푸를
넣어놓으면, 자동으로 물과 함께 분사되죠.

다이얼을 이용해서, 샴푸와 물의 양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어요. 물 뿌리고, 비누 거품 내고,
몸에 칠하고, 다시 헹구고.. 이런 번거로움을
한 번에 건너뛰고 목욕을 할 수 있다는 말씀.

처음부터 비누가 물에 섞여 나오니, 특정 부위에
풀어지지 않는 샴푸가 피부에 직접 닿을 일도
적을 거예요. 민감한 아이들에게 좋겠죠?

크기가 작은 아이들보다 중형견 이상을 키우는
반려인들은 아마 혹 하실 거예요. 아이 목욕이
말이 시킨다지, 사실 같이 한다잖아요.

그렇게 녹초가 되면 또, 말려야죠. 말린다고
또 가만히나 있나요. 목욕에 힘 빼고, 드라잉에
힘 빼고… 피할 수 없는 우리의 임무라지만,
조금 더 편한 길이 있다면 바로 가야죠.

요즘 샤워기에 물줄기 모양을 바꾸는 재주는
꽤 흔하게 담겨있죠? 이 제품도 마찬가지로
빠뜨리지 않았는데요. 그 종류가 꽤 다양해요.

모두 8가지나 되는데요. 필요에 따라서
요리조리 바꿔가며 사용하기 아주 좋아요.
음.. 화장실 청소할 때 요긴할지 모르겠군요.

설치는 별거 없어요. 샤워기 호스에, 헤드를
살살 돌려 뺀 다음, 블링블링 멀티 샤워기를
끼워 넣으면 끝이죠. 남녀 모두 쉽게 할 수 있어요.

샤워기 호스와 샤워기를 연결할 때 물이
세지 않도록 고무패킹을 끼워 넣는 것만 잊지
않으면 아주 완벽하게 설치할 수 있지요.

가격도 부담 없이 한 번 시험해볼 수 있는 수준이랍니다.
목욕 시간이 짧아지면 아이도 우리도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겠죠..ㅠㅠ

그리고 아주 솔직히 말하자면… 강아지 전용
아이템으로 소개는 하고 있는데.. 글을
쓰면 쓸 수록.. 그냥 제가 쓰고 싶네요…
아… 비누칠하기 귀찮…
보다보면 사람이 쓰고 싶어지는 이 샤워기는
반려인을 위한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판매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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