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생역전! 입양간 유기견들의 놀라운 변화

출처: Instagram @chulsoo_dog

이 아이를 아시나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만 7만 5천명에

달하는 스타견 ‘철수‘입니다.

 

 

사실 철수는 보호소에서

입양을 기다리던 유기견이었어요.

믹스견인 탓에 입양이 잘 되지 않았지만,

마음씨 좋은 지금의 보호자분을 만나

행복해질 수 있었습니다.

 

출처: Instagram @run_darly

철수처럼 유기견에서 스타견이 된

또 다른 친구 있습니다.

혹시 알아보시겠나요?

 

출처: Instagram @run_darly

귀여운 외모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달리‘입니다!

오른쪽 앞다리가 없던 유기견 달리는

2013년 지금의 보호자님을 만나

견생역전 할 수 있었습니다.

 

instagram@run_darly / @chulsoo_dog

 

어두웠던 과거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밝게 변한 두 친구!
사랑의 힘은 정말 대단한 것 같죠?
오늘은 두 친구처럼
유기견 입양 후 몰라보게
달라진 친구들의 모습을 준비했습니다.

 

 

눈부시게 하얀 털이

참 예쁜 아이였구나~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털이

정말 복스럽죠?

 

 

엉키고 더럽혀진 털에
얼마나 힘들었을까요ㅠㅠ

 

 

축 처져서 잠도 제대로 못 자던 아이.

따뜻한 보살핌 안에서 편히 잠을 청합니다.

 

 

겁먹은 눈으로

구석자리를 지키던 아이 맞니?ㅋㅋ

이제는 배도 내놓고 맘 편이 쿨쿨쿨~

사랑을 많이 받고 있구나!

 

 

엉킨 털 코트 속에

이런 귀요미가 숨어 있었어요~!

 

 

몰골이 상접하던 맴찢시절을 지나

지금은 미소천사 사랑둥이가 되었습니다~!

 

 

겁많던 아이가 이렇게 듬직해졌습니다!

 

 

아프다 말도 못하고

얼마나 괴로웠을까요ㅜㅜ

 

 

이제부턴 꽃길만 걷자!

 

 

입양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해맑은 미소를 가진 아이인 줄

알 수 있었을까요?

 

SBS [뉴스pick] 유기견에서 퍼스트 도그 된 ‘토리’..청와대 입성 후 근황 공개

 

사랑하면 달라진다는데~
슬픈 눈을 하고 기죽어 있던 아이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으니,
밝아지고 예뻐지는 게 보이시나요?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유기견 수는
한 해 10만 마리,  하루에 200여 마리…
버려지고 더럽혀져 상처받은 아이들이
하루 빨리 누군가의 가족이 되어
사랑받을 수 있기를..!
자격은 넘치도록 충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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