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의 혓바닥이 신기한 고양이

“먀옹 이건 뭐지!”
한 아깽이가 강아지의 혓바닥에 호기심이 있는 것 같아요. 결국에는 만져보고 마는데!

이 고양이의 이름은 앨랜, 커다란 강아지 친구와 함께 살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같이 살아서인지 앨랜은 이 멍뭉이를 부모처럼 생각하고 있다 하네요.

어느 날 앨랜은, 강아지와 함께 있다가 낼름거리는 혓바닥을 발견했어요. 사람에겐 별로 흥미거리가 안되지만 낼름 거리며 움직이는 혓바닷은 고양이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죠.

그래서 고민하다가 과감히 터치!! 그런데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나봐요. 느낌이 이상했는지 돌아 오는 반응이 너무나도 귀엽습니다. 우리 귀여운 고양이 앨랜의 영상 한번 보고 가실까요?

고양이의 호기심들은 많은 헤프닝을 만들어내고는 하죠. 여러분들의 고양이는 어떤가요?

전지인
건국대에서 프랑스, 러시아 지역문화를 전공했습니다. 최근 6살 유기묘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귀여운 묘르신을 위해 언제나 지갑을 여는 초보집사. 동물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 묘르신 만수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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