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 만점 치와와, 통통통 ‘탐이’

사랑으로 안아주세요!

우리 귀여운 탐이가 새로운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얼룩점을 가진 탐이는 3살정도로 추정되는 치와와 남아에요. 몸무게는 3kg 대로 아주 가벼운 아이랍니다. 하지만 무척 당차보여요 ^^

우리 탐이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올라를 찾아 왔을까요?

탐이 이야기 잘 보셨나요?

우리 탐이는 작은 체구지만 역시 치와와답게 통통 거리는 매력이 있어요! 에너지가 넘친답니다.

우리 탐이는 먹을 것이 있는 곳엔 언제나 나타나는 식탐이 강한 아이에요. 이모삼촌들은 탐이가 마음이 허해서 그걸 속으로 채우려 하는게 아닐까.. 짐작하고 있어요. 사람도 그렇잖아요~

저희 올라펫은 탐이의 마음을 사랑으로 채워줄 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우리 탐이 데려가실 분 어디 없나요~?

전지인
건국대에서 프랑스, 러시아 지역문화를 전공했습니다. 최근 6살 유기묘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귀여운 묘르신을 위해 언제나 지갑을 여는 초보집사. 동물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 묘르신 만수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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