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장마철 견주들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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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장마철이 되면 실내 습도가 높아지면서 아이의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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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장마기간 중에는 다음과 같이 대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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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털은 항상 뽀송뽀송하게! 강아지가 비를 맞아 털이 젖어 있으면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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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산책을 하고 나서는 목욕을 시켜서 옴 몸을 깨끗하게 한 뒤 털 구석구석을 말려 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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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퍼그나 차우차우, 불독처럼 피부에 주름이 많은 강아지의 경우 더욱 신경 써서 피부에 묻은 물기를 잘 닦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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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발을 깨끗이 닦아줍니다. 항상 땅에 닿아 있는 강아지의 발은 바닥의 진흙이나 물에 노출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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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과 고여있는 물에는 병균이 많아 이를 깨끗이 씻기지 않으면 질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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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물로 씻은 다음에는 휴지로 돌돌 말아 꼬옥 눌러 짜면 물기가 휴지에 스며듭니다. 이후 드라이기로 살짝 말려주면 습기가 대부분 날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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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침구 습기 관리! 장마철에 이불이나 담요는 습기에 젖어 축축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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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한 침구에는 집 먼지나 진드기나 서식하기 좋아서 강아지로 하여금 알러지를 유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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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염화칼슘 습기제거제나 헝겊에 넣어 말린 커피찌꺼기 가루, 굵은 소금을 신문지에 담아 놓으면 습기 제거에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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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귀의 건강 상태를 체크합니다. 비 오는 날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 귀를 건조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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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에 물이 들어가면 잘 빠지지 않아 귓속이 습해져 진드기나 세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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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귀 내부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강아지 귀 세정제로 물기를 닦거나 선풍기, 드라이기 등으로 천천히 말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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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실내 운동을 지속합니다. 비 오는 날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나가지 못해도 운동은 꾸준히 지속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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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는 많은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비를 맞지 않아도 되는 주차장 같은 곳에서 걷기 운동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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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장마철에는 음식이 쉽게 상할 수 있으니 먹이는 음식관리에도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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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건강은 보호자의 관심과 사랑을 통해 지켜진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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