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ana Jang

Eliana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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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사랑합니다. 고양이를 사랑합니다. 비둘기는 싫어합니다. 사실 냐옹거리는 동물을 쫌 더 사랑합니다. 훗, 나란 여자..

내가 먹는 간식이 먹고 싶은 강아지를 위해!

세상에 강아지가 간식이 아무리 많아져도 아이들이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반려인이 먹는 음식일 거예요. 미지의 맛이랄까. 실제로 사람 음식이 익숙해지면 반려견용 음식은 잘 먹지 않는 경우도 많아요. 오늘 소개하는 간...

숙녀가 되는 첫걸음, 강아지가 생리할 때

강아지도 나이고 들고 성장하면 사람처럼 신체적인 변화를 겪습니다. 어른이 되어 가는 것이죠. 특히 암컷 강아지는 처음으로 월경을 경험하고,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게 됩니다. 보통 중소형 강아지는 생후 6개월에서 9개...

양평 애견동반펜션 마운틴벨리 그리고 생각이나 펜션

양평은 예전부터 힐링하기 좋은 지역으로 유명했습니다. 그래서 멋진 별장도 많이 있는 곳이고, 펜션도 참 많이 있죠. 거리가 가까운 것도 인기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양평 마운틴밸리 펜션 용문산 계곡...

펀클래스, 유기견 및 유기묘 보호에 200만 원 기부

펀클래스는 4월 사단법인 동물권 행동 카라의 유기견 보호 프로그램에 200만원을 기부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를 통해 전달된 금액은 방치된 유기견들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펀클래스 윤영주 대표는 “반려견...

강아지가 몸을 부르르 터는 행동은 왜 하는 걸까?

강아지가 몸을 신나게 터는 모습. 예전에 '시바드릴’이란 글을 통해서 재미있는 모습으로 소개해 드린 적도 있습니다. 보통 목욕을 마치고 자주 볼 수 있는데, 그렇지 않더라도 간혹 몸을 털곤 합니다. 왜 그럴까요? ...

임실군, 오수의 견 기르는 문화 행사 의견문화제 개최

오수의 견의 의로운 정신을 알리는 제34회 의견문화제가 5월 4일부터 3일간 오수의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맞아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올해 의견문화제는 ‘2판 4판’이라는 재미있...

사람과 스킨십을 좋아하는 고양이와 조금 더 큰 고양이?

길에서 만나는 많은 고양이는 대부분 사람을 가까이하지 않습니다. 사람과 엮여 좋은 기억이 없는 탓일 수도, 아예 사람과 교류가 없어 두렵기 때문일 테죠. 아주 가끔이지만 사람 손을 아주 좋아하는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똑바로 누워 자는 고양이의 치명적인 매력

가끔 똑바로 누워서 자는 고양이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마치 사람처럼 누워 자는 모습에 신기하기도, 귀엽기도 한마음에 하염없이 보는데요. 우연히 영상으로 찍어놓은 것을 발견하여!! ...

광활한 몽골 평원을 뛰놀던 말의 기운을 간식에 담아, 몽골리안

네츄럴코어 몽골리안 간식은 몽골의 청정 평원에서 태어나고 자란 말로 만든 간식 시리즈입니다. 500여 종의 허브와 약초를 마음껏 먹고 자란 친구들이라 일반 말에 견줘 훨씬 건강하고 면역력도 좋은 것이 특징입니다. 알레르기 걱정...

처마 밑에서 태어난 4마리 꼬물이들의 가족을 찾습니다

털이 수북한 상태로 동네를 돌아다니던 푸들 밍키. 그런 밍키를 제보자님의 회사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