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입양

마리는 엉킨 털을 정리하고 귀여운 얼굴을 보여줬어요

마리는 올해로 4살을 맞이한 푸들 여자아이예요. 구조되던 날 마리는 뭉치고 지저분한 털 탓에 얼굴을 알아보기가 힘들 정도였어요. 온몸 가득 걸친 털 뭉치는 보기만 해도 간지럽고 답답해 보였어요. 얼마나 이 상태로 ...

불길에 많은 친구를 잃은 경복이. 함께할 가족을 찾습니다.

경복궁 근처에 작은 유기견 보호소가 있어요. 할머니가 동네에 오갈 곳 없는 강아지들을 거두면서 생긴 보호소에요. 이곳에는 20여 마리 강아지가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었는데요. 지난 5월, 할머니 댁에 큰 불이 났어...

행운이 가져다주는 꼬미의 가족을 찾아요.

꼬미는 태어난 지 6개월 정도(2018년 11월생 추정) 된 아주 어린 꼬마 강아지예요. 처음 왔을 때 홍역 양성판정을 받아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운 좋게도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사랑터에 입소하...

씩씩한 폼피츠, 차차의 가족을 찾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태어난 지 1년이 된 폼피츠, 차차입니다. 몸무게는 3.5kg고 남자아이예요. 화성 남양시 보호소에서 구조해왔죠. 보호소에서 구조한다니, 무슨 말인지 눈치채셨겠죠? 네. 이 아이가 있던 곳은 ...

응석을 참고 있는 어린아이처럼.. 어른스러운 포뇨의 가족을 찾습니다.

날이 많이 더워졌습니다. 보호소에 있는 아이들이 지내기 힘든 계절이 또 찾아왔어요. 겨울지나 봄이 와 조금 좋았는데, 다시 여름이 오네요. 오늘 소개드릴 아이는 포뇨에요. 자그마한 몸집과 쫑긋 선 두 귀가 매력적인...

세상은 한 번도 겁을 내려놔도 좋은 곳인 적이 없었어요

멍실이를 찾은 곳은 지난여름, 김포의 한 공영주차장이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 털은 엉킬 대로 엉켜있었고, 그 빼곡한 털 틈 사이로 보이는 눈은 눈병에 걸려 잘 뜨지도 못하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불쌍한 마음...

잔뜩 주눅이 든 짜왕이가 사랑으로 당당해질 수 있도록

얼굴 한 번만 봐도 마성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짜왕이를 소개합니다. 흔하지 않은 밝은 초콜릿 모색과 눈썹과 입 주변의 밝은 라떼 컬러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친구죠. 가뜩이나 귀가 쳐진 아이라 순둥순둥할 것 같은 느...

모두의 사랑으로 넘치는 활력을 찾은 강아지, 라떼

라떼는 대구의 한 개농장에서 태어났어요. 참 이상하게도 근처에는 강아지 보호소가 있었는데요. 그 강아지 보호소에 자원봉사를 갔던 한 봉사자에게 발견되어 구조되었어요. 당시 구조된 아이는 모두 3마리 새끼로 이제 태...

반질반질 예쁘장한 외모가 자랑이라는 코카스파니엘 소녀 봄이

따뜻한 봄, 꽃길 따라 사랑터에 신입생 코카스파니엘 봄이가 들어왔습니다. 성격도 좋고 사람도 잘 따르는 너무너무 귀여운 아이라고 해요. 갓 들어온 신입생이지만 다른 아이들과도 너무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수줍어...

안락사 위기 속에서도 생명을 탄생시킨 엄마.. 이제 가족을 만나면 좋겠어요.

어느날 급박하게 붙은 입양 호소문. 임신중인 유기견이 안락사 명단에 들어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워낙 얌전하고 착했던 아이. 임신 중에도 예민함 하나 없이 사람을 잘 따라 임신 사실을 알 지 못했던 것이죠. 아이를 ...

강아지 입양! 귀여운 ‘아리’와 가족이 되세요!

강아지 입양을 고민하시는 분에게 보내는 이번 주의 입양 소식. 오늘 소개할 강아지는 세상 귀여운 외모를 사랑하는 시츄, '아리’입니다. 코가 짧은 강아지를 선호하시는 예비 반려인이라면 매력을 한눈에 알아보시겠죠? ...

공놀이가 끝나고 또다시 혼자가 되었습니다

테디는 용인의 한 중학교 운동장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운동장에서 공을 차며 놀고 있는 아이들을 따라 이리저리 신나게 뛰어놀고 있었는데요. 너무 즐거워 보여 근처에 반려인이 있는 줄로만 알았다고 해요. 하지만 놀던...

마리는 엉킨 털을 정리하고 귀여운 얼굴을 보여줬어요

마리는 올해로 4살을 맞이한 푸들 여자아이예요. 구조되던 날 마리는 뭉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