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입양

침수 직전에 구조된 꼬물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귀여운 4마리 꼬물이들의 이름은 짜짜, 호야, 로니, 나라 입니다. 4마리의 어미견은 공원 내 나무 건물 아래에서 아가들을 낳았습니다. 이를 본 봉사자님께서는 어미견의 식사를 챙겨주기 시작했죠. 그러던 중, 아가들이 젖을 떼면 유...

사람에게 학대받은 샌디의 가족을 찾습니다

샌디는 아파트 단지 앞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발견 당시 등에 큰 상처가 있었고, 그 상처를 본 봉사자님께서 급히 병원으로 데리고 가셨습니다. 병원에서는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상처의 모양이 칼에 의해 생긴 듯하다고 말씀하셨다고...

밝고 온순한 쿠쿠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쿠쿠는 어미견과 함께 부천 생태공원을 떠돌던 유기견 가족이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어미는 사고사로 잃고, 쿠쿠만 구조했다고 해요. 그렇게 보호소에서 생활하다 안락사 대기 명단에 올라갔고, 극적으로 임보처를 찾았다고 합니다. 하지...

족보와 함께 버려진 프린스의 가족을 찾습니다

프린스는 꽁꽁이네 보호소에 들어온 지 1년 된 셰퍼드 입니다. 프린스의 전 주인은 암에 걸려서 아이를 돌볼 수 없다고, 소유권을 완전히 포기하니 데려가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프린스를 맡기면서 족보까지 주셨는데요. 독일 셰퍼드...

어린 나이에 버림 받은 영구의 가족을 찾습니다

영구는 하루아침에 주인에게 버려진 아이입니다. 전주인은 꽁꽁이네 보호소에 CCTV가 있는 걸 알았는지, 보호소 터 안이 아니라 입구 쪽 길가에 묶어놓고 갔다고 해요. 처음 발견 당시 목줄도 되어있고, 중성화는 안 된 상태였죠. 3개...

1년 넘게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천둥이를 입양해주세요

강릉 보호소에 있던 천둥이. 지난 2018년 4월 19일 안락사 예정되었던 아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강릉 보호소가 아닌, 팅커벨 센터에 있는데요. 천둥이를 데려오신 구조자분은 천둥이가 드라마틱한 특별한 사연을 갖고 있던 것은 아니지...

곰팡이 핀 음식물 쓰레기만 먹던 진주의 가족을 찾습니다

진주의 전 주인은 강아지를 데려와서 새끼를 낳게 하고 어미견은 개장수에게 팔아넘겼다고 합니다. 그렇게 초복 이후에 사라진 진주의 엄마.. 진주도 곧 그렇게 팔려 갈 아이 중 하나였죠. 게다가 진주에게 폭행을 가하는 것은 물론이고, ...

언제나 밝은 벽지의 임보처와 가족을 찾습니다

벽지는 익산 꽁꽁이네 보호소에서 태어난 4남매 중 하나입니다. 벽지의 엄마 뿡뿡이는 익산에 이사갔을 때 견사를 제대로 갖추지 못한 사이 빠져나와 이웃 강아지와 사고를 쳐서 태어났다고 해요. 후원금을 모아 뒤늦게 중성화를 해주었지만,...

제주도 산책로에 버려진 썸머의 가족을 찾습니다

제주도 산책로에 버려져 있던 썸머. 봉사자님은 힘없이 누워있던 아이를 보고 바로 구조하셨다고 해요. 당시 숨을 헐떡이고 있어 바로 병원에 데려가셨고, 바베시아 진드기 감염과 심장사상충이라는 진단을 받아 입원했다고 합니다. 입원...

안락사 직전에 구조된 애나의 가족을 찾습니다

애나는 안락사 직전에 구조된 푸들 아이입니다. 누군가가 키워서 버리고 보호소로 갔지만, 아무도 찾아주지도, 잡아주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애나는 그렇게 누군가의 가족이 되어주기만을 바라고 있죠. 애나는 현재 팅커벨에서 보호하고 있으...

유독 순하고 착한 상추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상추는 입양센터에서 태어난 5남매 중 여자아이입니다. 5남매 중 유일한 홍일점으로 미모를 담당하고 있죠! 사진은 2개월 당시인데, 너무 예쁘지 않나요? 상추는 유독 순하고 착하다고 해요. 처음에는 한배에서 태어난 식구 냥이들에게만 ...

보석 같이 예쁜 눈을 가진 구두의 가족을 찾습니다

눈이 보석같이 예쁜 구두의 가족을 찾습니다! 구두는 겁이 있는 편이라 큰 소리나 갑작스러운 움직임에 놀란다고 해요. 하지만 애교가 정말 많아서 사람들이 자기를 쳐다보거나 이름을 불러주면 꼬리를 흔들기도 하죠! 구두는 얼마 전 중...

침수 직전에 구조된 꼬물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귀여운 4마리 꼬물이들의 이름은 짜짜, 호야, 로니, 나라 입니다. 4마리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