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입양

새끼들과 공장 대로변에 버려진, 크림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3살 된 크림이는 주인의 손에 묶여진 채 방치되어 몇 미터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다 임신을 하고 아기 강아지 두 마리를 낳자, 주인은 공장 대로변에 크림이를 새끼들과 함께 유기했습니다. 묶여진 채 살다가 갑자기 세상에 버려...

부산 깊은 산속에서 버려진, 맑음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6살 된 맑음이는 부산 깊은 산에 다리가 괴사된 채 유기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구조자분이 맑음이를 구조하셨고, 지난 1월 1일부터 저희 '도로시지켜줄개'에서 보호하게 되었습니다. 괴사된 채 발견된 맑음이의 다리를 보고 처음에 절...

유기견에게 바캉스를! 피서 임보를 시작합니다.

태양을 피하고 싶은 여름! 보호소의 부족한 시설 속에서 힘들어할 아이들을 위해 피서 임보를 시작합니다. 피서 임보란 더운 여름을 한정으로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나은 가정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는 임시 보호 제도입니다....

세상 예쁜 미소를 가진, 카키의 가족을 찾습니다

카키는 2살 된 남자아이입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강아지 친구들과도 잘 지내는 착한 아이죠! 혹여 친구가 불편한 기색이 보이면 뒤로 물러날 줄도 아는 착한 강아지죠. :) 이렇게 착하디 착한 카키를 처음 만난 곳은 달리는...

똘망똘망 눈망울과 늘씬한 몸매, 닥스훈트 밤톨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이번주, 사랑으로 안아주고 싶은 아이 이름은 탁구에요. 밤톨마냥 잘생긴 이 강아지는 3살 정도로 보이는 닥스훈트 남자아이예요. 사랑터에 입소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조금 눈치를 보고 있지만, 환경에 잘 적응하려 노력하고 있어요....

보호소에서도 새 생명이 태어나요. 우리 빵덕이.

빵덕이는 지난 2018년 12월 중순에 태어난 여자아이예요. 건강하게 무럭무럭자라 지금은 몸무게가 6kg 정도가 되었어요. 활발하고 애교가 아주 많은 아이입니다. 이 아이의 사연을 소개해요. 빵덕이는 보호소에서 태...

마리는 엉킨 털을 정리하고 귀여운 얼굴을 보여줬어요

마리는 올해로 4살을 맞이한 푸들 여자아이예요. 구조되던 날 마리는 뭉치고 지저분한 털 탓에 얼굴을 알아보기가 힘들 정도였어요. 온몸 가득 걸친 털 뭉치는 보기만 해도 간지럽고 답답해 보였어요. 얼마나 이 상태로 ...

불길에 많은 친구를 잃은 경복이. 함께할 가족을 찾습니다.

경복궁 근처에 작은 유기견 보호소가 있어요. 할머니가 동네에 오갈 곳 없는 강아지들을 거두면서 생긴 보호소에요. 이곳에는 20여 마리 강아지가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었는데요. 지난 5월, 할머니 댁에 큰 불이 났어...

행운이 가져다주는 꼬미의 가족을 찾아요.

꼬미는 태어난 지 6개월 정도(2018년 11월생 추정) 된 아주 어린 꼬마 강아지예요. 처음 왔을 때 홍역 양성판정을 받아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운 좋게도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사랑터에 입소하...

씩씩한 폼피츠, 차차의 가족을 찾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태어난 지 1년이 된 폼피츠, 차차입니다. 몸무게는 3.5kg고 남자아이예요. 화성 남양시 보호소에서 구조해왔죠. 보호소에서 구조한다니, 무슨 말인지 눈치채셨겠죠? 네. 이 아이가 있던 곳은 ...

응석을 참고 있는 어린아이처럼.. 어른스러운 포뇨의 가족을 찾습니다.

날이 많이 더워졌습니다. 보호소에 있는 아이들이 지내기 힘든 계절이 또 찾아왔어요. 겨울지나 봄이 와 조금 좋았는데, 다시 여름이 오네요. 오늘 소개드릴 아이는 포뇨에요. 자그마한 몸집과 쫑긋 선 두 귀가 매력적인...

세상은 한 번도 겁을 내려놔도 좋은 곳인 적이 없었어요

멍실이를 찾은 곳은 지난여름, 김포의 한 공영주차장이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 털은 엉킬 대로 엉켜있었고, 그 빼곡한 털 틈 사이로 보이는 눈은 눈병에 걸려 잘 뜨지도 못하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불쌍한 마음...

새끼들과 공장 대로변에 버려진, 크림이의 가족을 찾습니...

3살 된 크림이는 주인의 손에 묶여진 채 방치되어 몇 미터의 삶을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