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입양

공장에 방치된 스피츠 복실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복실이는 경기도 화성의 한 공장에서 방치되어 있던 아이입니다. 공장에서 밥과 물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제대로 된 집도 없어서 더운 여름 햇빛에 그대로 노출되어있었다고 해요. 복실이의 전 주인은 불이 난 공장에서 함께 도망 나...

보호소에서 태어난 쪼꼬미, 맑음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맑음이는 보호소에서 태어난 아이입니다. 맑음이는 선천적으로 뒷다리 하나가 약하게 태어나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리를 절게 되었다고 해요. 하지만 병원에서는 다리가 잘못된 게 아니라 근육이 부족한 거라고 해요. 따라서 꾸준한 마사...

사랑 가득한 꽁지의 임보처를 찾습니다

꽁지가 미국으로 입양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출국 전까지 한 달~두 달 정도의 임보처를 찾는다고 해요! 입양 가족 만나기 전까지 보호소가 아닌, 집 밥 먹고 산책하며 보호소가 세상의 전부가 아닌 것을 알려주실 분을 찾습니다...

여러번 버림받은 임상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임상이는 여러번 버림받은 아이입니다. 처음에는 어떠한 사연으로 혼자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주인은 길거리에서 임상이를 구조하여 키우게 되었다고 해요. 그런데 그 주인마저 와이프가 아이를 낳고 털 때문에 힘들어한다고 꽁꽁이네...

죽음에 가까운 길을 걸어온 보송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보송이는 2014년 1월, 대구의 한 동물보호소에 가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연을 갖고 보호소에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보송이의 몰골은 처참했습니다. 심한 모낭충으로 털은 다 빠져버렸고, 속살은 검붉은 딱지와 상처로 만신창이였으며,...

공원 잔디밭에서 숨어지냈던 벤지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2014년 봄, 벤지는 시흥시의 어느 공원 잔디밭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어디에서 떠돌다 그 공원으로 왔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때까지 큰 고생은 하지 않았는지 무척 해맑은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공원에서 다른 강아지들이 나타나면 ...

큰 수술 잘 이겨낸 모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길 위의 천사들은 항상 배가 고프고, 위험하고 힘든 생활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캣맘을 만난 아이들은 그나마 굶지 않고 하루하루를 버티기도 합니다. 모카도 다행히 좋은 캣맘을 만나 밥을 얻어먹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밥도...

새끼들을 끝까지 지켜내던 모정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모정이는 공사장 발바리로 불리던 어미개 였습니다. 모정이와 세 아가들 (일남이, 이순이, 삼순이)의 구조 요청자인 글로리아님은 경기도 양주의 캣맘이었는데, 2013년 가을 추워졌지만 모정이는 갈 곳이 없었죠. 그저 마른 수풀에서...

화풀이 대상이었던, 담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담이의 입양이 확정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폼피츠 담이는 정회원으로 활동했던 한 회원분의 친척 집에 살았던 강아지였습니다. 그런 담이를 외삼촌께서 사업의 실패와 스트레스, 우울증 등으로 ...

길냥이들에게 치여 살던, 착한 나비의 가족을 찾습니다

구조자님은 2017년 3월경 충남 태안에서 다른 길냥이들에게 치여 여기저기 다쳐있던 나비를 보고 구조했다고 해요. 그 후 정식으로 입양 보낼 곳을 찾다가, 팅커벨 프로젝트를 알게 되어 나비는 기본적인 검진 후 입양센터에 입소하게...

아프다는 이유로 버려진 여름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어떤 강아지가 밭에 덩그러니 앉아 있다고 신고해 보호소에 입소한, 여름이. 처음에 다리 부상이 있던 여름이를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지난 6월 13일 MRI 촬영 결과 디스크 판정을 받았다고 해요. 그리고 그 ...

처마 밑에서 태어난 4마리 꼬물이들의 가족을 찾습니다

털이 수북한 상태로 동네를 돌아다니던 푸들 밍키. 그런 밍키를 제보자님의 회사 국장님과 대표님이 발견하고, 항상 밥을 챙겨주었다고 합니다.항상 자신에게 밥을 줬던 분들이 고마웠는지, 밍키는 점점 경계를 풀면서 회사에 자주 왔다 갔다 ...

침수 직전에 구조된 꼬물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귀여운 4마리 꼬물이들의 이름은 짜짜, 호야, 로니, 나라 입니다. 4마리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