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입양

언제나 밝은 벽지의 임보처와 가족을 찾습니다

벽지는 익산 꽁꽁이네 보호소에서 태어난 4남매 중 하나입니다. 벽지의 엄마 뿡뿡이는 익산에 이사갔을 때 견사를 제대로 갖추지 못한 사이 빠져나와 이웃 강아지와 사고를 쳐서 태어났다고 해요. 후원금을 모아 뒤늦게 중성화를 해주었지만,...

제주도 산책로에 버려진 썸머의 가족을 찾습니다

제주도 산책로에 버려져 있던 썸머. 봉사자님은 힘없이 누워있던 아이를 보고 바로 구조하셨다고 해요. 당시 숨을 헐떡이고 있어 바로 병원에 데려가셨고, 바베시아 진드기 감염과 심장사상충이라는 진단을 받아 입원했다고 합니다. 입원...

안락사 직전에 구조된 애나의 가족을 찾습니다

애나는 안락사 직전에 구조된 푸들 아이입니다. 누군가가 키워서 버리고 보호소로 갔지만, 아무도 찾아주지도, 잡아주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애나는 그렇게 누군가의 가족이 되어주기만을 바라고 있죠. 애나는 현재 팅커벨에서 보호하고 있으...

[입양 완료] 유독 순하고 착한 상추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센터에서 3년동안 나고 자란 상추가 집밥 먹으러 갔어요^^ 상추는 입양센터에서 태어난 5남매 중 여자아이입니다. 5남매 중 유일한 홍일점으로 미모를 담당하고 있죠! 사진은 2개월 당시인데, 너무 예쁘지 않나요? 상추는 유독 순...

[입양완료] 보석 같이 예쁜 눈을 가진 구두의 가족을 찾습니다

눈이 보석같이 예쁜 구두의 가족을 찾습니다! 구두는 겁이 있는 편이라 큰 소리나 갑작스러운 움직임에 놀란다고 해요. 하지만 애교가 정말 많아서 사람들이 자기를 쳐다보거나 이름을 불러주면 꼬리를 흔들기도 하죠! 구두는 얼마 전 중...

공장에 방치된 스피츠 복실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복실이는 경기도 화성의 한 공장에서 방치되어 있던 아이입니다. 공장에서 밥과 물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제대로 된 집도 없어서 더운 여름 햇빛에 그대로 노출되어있었다고 해요. 복실이의 전 주인은 불이 난 공장에서 함께 도망 나...

보호소에서 태어난 쪼꼬미, 맑음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맑음이는 보호소에서 태어난 아이입니다. 맑음이는 선천적으로 뒷다리 하나가 약하게 태어나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리를 절게 되었다고 해요. 하지만 병원에서는 다리가 잘못된 게 아니라 근육이 부족한 거라고 해요. 따라서 꾸준한 마사...

[입양완료] 사랑 가득한 꽁지의 임보처를 찾습니다

꽁지가 미국으로 입양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출국 전까지 한 달~두 달 정도의 임보처를 찾는다고 해요! 입양 가족 만나기 전까지 보호소가 아닌, 집 밥 먹고 산책하며 보호소가 세상의 전부가 아닌 것을 알려주실 분을 찾습니다...

[입양완료] 여러번 버림받은 임상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임상이는 여러번 버림받은 아이입니다. 처음에는 어떠한 사연으로 혼자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주인은 길거리에서 임상이를 구조하여 키우게 되었다고 해요. 그런데 그 주인마저 와이프가 아이를 낳고 털 때문에 힘들어한다고 꽁꽁이네...

죽음에 가까운 길을 걸어온 보송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보송이는 2014년 1월, 대구의 한 동물보호소에 가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연을 갖고 보호소에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보송이의 몰골은 처참했습니다. 심한 모낭충으로 털은 다 빠져버렸고, 속살은 검붉은 딱지와 상처로 만신창이였으며,...

공원 잔디밭에서 숨어지냈던 벤지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2014년 봄, 벤지는 시흥시의 어느 공원 잔디밭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어디에서 떠돌다 그 공원으로 왔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때까지 큰 고생은 하지 않았는지 무척 해맑은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공원에서 다른 강아지들이 나타나면 ...

큰 수술 잘 이겨낸 모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길 위의 천사들은 항상 배가 고프고, 위험하고 힘든 생활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캣맘을 만난 아이들은 그나마 굶지 않고 하루하루를 버티기도 합니다. 모카도 다행히 좋은 캣맘을 만나 밥을 얻어먹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밥도...

안락사 예정이었던 미소 천사 목화를 품어주세요.

이름: 목화 견종: 혼혈견 성별: 여아 (중성화 완료) 나이: 2살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