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 필수 지식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반려견이 싫어하는 물건

우리는 항상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물건입니다만, 반려견 입장에서 유독 싫어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는 모습도 간혹 보이는데요. 반려견이 스트레스받는다고 안 쓸 수도 없는 노릇이니 재미 삼아 참고로 읽어보세요 :)...

반려견을 혼자 두고 나가야 하는 반려인을 위한 지식

반려견을 키울 때 어쩔 수 없이 집에 아이를 혼자 둬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언제나 어린아이를 혼자 집에 두고 가는 것처럼 걱정되고 불안하고, 미안한 감정까지.. 여러 좋지 않은 마음이 복잡하게 뒤섞이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똥 참는 강아지’의 몇 가지 특징들..

오늘은 '똥 참는 강아지’의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요즘은 강아지와 산책을 즐기는 분들이 정말 많이 늘어서, 실내에는 강아지 화장실을 만들지 않는 분도 더러 계십니다. 보통 반려견은 최대 12시간 정도 화장실 가는 것을 참을 ...

반려견의 치매를 걱정하는 반려인에게

인간처럼 반려견의 수명이 크게 늘어나며, 노화에 따른 질병을 앓는 강아지도 많이 늘었습니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치매 증상인데요. 평소에도 서로 대화를 하는 것은 아니었기에 반려견의 치매는 눈치채는 것도, 대응하는 것도 ...

너무 착한 순둥이, 골든 리트리버는 어디서 왔을까?

오랜 시간 우리 곁에서 함께 살아왔을 것 같은 골든 리트리버. 하지만 그 역시는 무척 짧은 편이라고 합니다. 19세기 이전 기록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견종이라고 하는군요. 19세기 중반 영국에서는 새 사냥이 유행했...

반려동물을 키우는 애연가, 간접흡연은 괜찮을까요?

요즘에는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만, 여전히 애연가가 많습니다. 간접흡연이 얼마나 좋지 않은지 잘 알려져 집 안에서 흡연하는 분은 많지 않으실 것 같은데요. 반려견과 단둘이서 사는 분들은 여전히 실내 흡연이 많이 계신 것 같습...

강아지의 마지막을 앞당기는 반려인의 행동들

강아지를 가족으로 들이며, 알고 있지만 애써 무시하며 사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보다 빨리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이죠. 반려동물을 키우며 가장 힘든 점은 바로 이것입니다. 그들의 죽음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점이죠. 우리는 ...

아시나요? 고양이도 광견병에 걸려요.

광견병이라고 하면, 강아지를 먼저 떠올리는 분이 많습니다. 사람과 가장 가까이 사는 개로부터 전염되는 병이라 광견병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만, 사실 강아지에 한정된 병은 아닙니다. 영어명은 '레이비즈(rabies)'라고 부르며, 사...

알아두면 좋은 강아지의 위험신호

강아지와 살다보면 자연스레 몸이 아픈 경우가 찾아옵니다. 가장 좋은 건 빠르게 동물병원을 찾는 건데요. 가끔 병원을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싶은 증상에 고민할 때가 있습니다. 또는 아에 눈치 채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승모판 ...

응가할 때 빙글빙글 도는 강아지의 비밀

잘 걸어가던 강아지가 갑자기 걸음을 멈추고 엉덩이를 살짝 낮춥니다. 바로 응가 타임! 그런데, 이 녀석 가만히 보면 한 자리에서 빙글빙글 돌면서 볼일을 봐요. 도대체 이 녀석들은 왜 진득하니 볼일을 보지 못하고 계속 도는 걸까요? ...

강아지가 열나면 타이레놀 먹여도 괜찮아요?

지난 글에서 강아지에게도 쓸 수 있는 사람용 의약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후시딘이나 마데카솔 등 어쩌면 위험하지 않을까 싶었던 약들이 강아지에게도 쓸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그렇다면 먹는 약은 어떨까요? 가령 타이레놀 ...

사람 약을 반려동물에게 쓸 수 있을까?

병원이 열지 않은 한밤중에 아이가 아프다면? 요즘은 24시간 운영하는 동물병원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지만, 대부분 집 근처에 있지는 않을 때가 많아요. 이런 경우 집에 구급상자가 있다면 간단한 응급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동물...

씩씩한 폼피츠, 차차의 가족을 찾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태어난 지 1년이 된 폼피츠, 차차입니다. 몸무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