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 필수 지식

초보 반려인이 함께하기 어려운 반려견 3종

반려견과 함께 사는 반려인의 수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강아지로 인해 생기는 다양한 문제들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는 합니다. 잘 살펴보면 반려견 입장에서는 나름의 이유가 있거나, 그저 가진 습성대로 했을 뿐인데 사회는 받아들이지 못...

불러도 무시하는 반려견의 심리는 뭐지?!

반려견은 부르지 않아도 오는 게 기본이죠? 사랑스럽지만 조금 과하다 싶을 만큼 와서 안기고 핥고 물고 빠는 게 일상인데요 :) 어느 날인가 내가 열심히 불러도 들은 척도 하지 않는 날이 생기곤 합니다.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덥다고 이러면 안 돼요! 더위에 대비하는 반려인의 올바른 자세

그래도 작년에 비하면 더운 것도 아니야! 확실히 맞는 말입니다. 에어컨 판매 수가 떨어질 정도니까요. 그런데, 작년보다 덜 덥다고 덥지 않은 건 아닙니다. 이상하리만큼 높은 습도에 정말 맥이 빠지는 날이 이어지...

강아지를 망치는 보호자들의 행동 TOP3

강아지와 함께 하다 보면, 내가 하는 행동이 이 아이에게 해도 되는 행동인지 헷갈릴 때가 있죠! 그래서 오늘은 강아지를 망치는 보호자들의 행동 3가지를 뽑아봤습니다! 1.언제나 과하게 애지중지한다. 부모님 밑에서 너~무 애지중...

강아지들이 질색하는, 머무르고 싶지 않은 장소들

가고 싶지 않은 장소가 있나요? 학교? 회사? 클럽? 흉가? 어두운 곳? 사람마다 모두 다르겠죠? 오늘은 강아지들이 가고 싶어 하지 않는 장소에 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우리는 원치 않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 비교적 자유롭지만, ...

산책할 때 반려인을 올려다보는 강아지의 심리

가끔 산책을 하다 보면, 반려견이 얼굴을 힐끔힐끔 올려다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뭐 할 말이라도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죠? 오늘은 강아지들이 산책을 하다가 반려인을 올려다보는 ...

톡톡 튀는 탄산수, 반려동물에게 줘도 괜찮을까요?

'괴테의 물' 슈타틀리히파킹엔, 대문호 괴테가 즐겨 마셨다는 음료의 이름인데, '보드카’스러운 고급스러운 병에 담긴 광천수를 말합니다. 흔히 탄산수라고 부르지요. 우리나라에도 초정리 광천수처럼 자연적인 탄산약수가 존재...

집사의 워너비 아이템 캣타워, 집에 들인다면 이것부터!

집사들의 로망! 바로 캣타워. "내가 이 정도는 해주는 집사야!"라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단 하나의 아이템. 고양이를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집안의 인테리어까지 빛내주는 물건이죠. 고양이에게 캣타워는...

어린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질병 3가지

병원에 오는 강아지들 중 입양한 지 얼마 안 됐는데도 아파서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가 낫기 힘든 질병에 걸려 있다는 얘기를 해야 할 때면 마음이 아프고 힘들기도 해요.. 그래서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며 '어린 강아지에게 치...

눈을 가늘게 뜨는 강아지의 속사정

간혹 강아지들이 게슴츠레하게 뜰 때가 있습니다. 딱히 졸려 보이지는 않는데, '안구 건조 같은 건가?'싶기도 하고, 원인을 몰라 걱정되고 답답할 때가 있어요. 오늘은 아이들이 눈을 가늘게 뜨는 이유에 대해 말해볼까 합니다. ...

신뢰받지 못하는 반려인은 절대 보지 못하는 강아지의 사인

개는 사람과 놀이가 가능한 몇 안 되는 동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또 본능적으로 인간에게 의지하려는 경향을 가진 독특한 동물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개와 인간의 역사는 무려 1만 5,000년이 넘도록 이어질 수 있었지요. ...

더운 여름, 수분과 영양을 잡을 수 있는 영양 채소들

날이 많이 덥습니다. 여름이죠. 털복숭이 강아지들이 많이 힘들 시기입니다. 높은 온도 탓에 쉽게 지치고, 무리하게 활동하면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 반려인의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많은 반려인이 ...

죽음에 가까운 길을 걸어온 보송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보송이는 2014년 1월, 대구의 한 동물보호소에 가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