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 필수 지식

반려견의 치매를 걱정하는 반려인에게

인간처럼 반려견의 수명이 크게 늘어나며, 노화에 따른 질병을 앓는 강아지도 많이 늘었습니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치매 증상인데요. 평소에도 서로 대화를 하는 것은 아니었기에 반려견의 치매는 눈치채는 것도, 대응하는 것도 ...

너무 착한 순둥이, 골든 리트리버는 어디서 왔을까?

오랜 시간 우리 곁에서 함께 살아왔을 것 같은 골든 리트리버. 하지만 그 역시는 무척 짧은 편이라고 합니다. 19세기 이전 기록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견종이라고 하는군요. 19세기 중반 영국에서는 새 사냥이 유행했...

반려동물을 키우는 애연가, 간접흡연은 괜찮을까요?

요즘에는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만, 여전히 애연가가 많습니다. 간접흡연이 얼마나 좋지 않은지 잘 알려져 집 안에서 흡연하는 분은 많지 않으실 것 같은데요. 반려견과 단둘이서 사는 분들은 여전히 실내 흡연이 많이 계신 것 같습...

강아지의 마지막을 앞당기는 반려인의 행동들

강아지를 가족으로 들이며, 알고 있지만 애써 무시하며 사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보다 빨리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이죠. 반려동물을 키우며 가장 힘든 점은 바로 이것입니다. 그들의 죽음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점이죠. 우리는 ...

아시나요? 고양이도 광견병에 걸려요.

광견병이라고 하면, 강아지를 먼저 떠올리는 분이 많습니다. 사람과 가장 가까이 사는 개로부터 전염되는 병이라 광견병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만, 사실 강아지에 한정된 병은 아닙니다. 영어명은 '레이비즈(rabies)'라고 부르며, 사...

알아두면 좋은 강아지의 위험신호

강아지와 살다보면 자연스레 몸이 아픈 경우가 찾아옵니다. 가장 좋은 건 빠르게 동물병원을 찾는 건데요. 가끔 병원을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싶은 증상에 고민할 때가 있습니다. 또는 아에 눈치 채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승모판 ...

응가할 때 빙글빙글 도는 강아지의 비밀

잘 걸어가던 강아지가 갑자기 걸음을 멈추고 엉덩이를 살짝 낮춥니다. 바로 응가 타임! 그런데, 이 녀석 가만히 보면 한 자리에서 빙글빙글 돌면서 볼일을 봐요. 도대체 이 녀석들은 왜 진득하니 볼일을 보지 못하고 계속 도는 걸까요? ...

강아지가 열나면 타이레놀 먹여도 괜찮아요?

지난 글에서 강아지에게도 쓸 수 있는 사람용 의약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후시딘이나 마데카솔 등 어쩌면 위험하지 않을까 싶었던 약들이 강아지에게도 쓸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그렇다면 먹는 약은 어떨까요? 가령 타이레놀 ...

사람 약을 반려동물에게 쓸 수 있을까?

병원이 열지 않은 한밤중에 아이가 아프다면? 요즘은 24시간 운영하는 동물병원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지만, 대부분 집 근처에 있지는 않을 때가 많아요. 이런 경우 집에 구급상자가 있다면 간단한 응급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동물...

반려견의 휴식 공간, 어떻게 꾸며주는 게 좋을까?

대부분 반려견의 휴식 공간을 쿠션이나 침대, 담요, 하우스 등으로 만들어 주실 거예요. 혹시 반려견만의 독립적인 휴식 공간이 없나요? 반려견도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하므로 휴식 공간은 필수입니다! 그럼 어떻게 휴식 공간을 꾸며야 잘 꾸...

미얀마 스님들이 신성시 여기던 버만고양이

오늘의 주인공은 '버만 고양이'. '버마'는 지금 미얀마의 옛날 이름인데요. 불교국가인 미얀마의 이름을 딴 고양이인 만큼 불교와 아주 깊은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버만 고양이의 유래는 정확하진 않은데, 미얀마의 사원에서 승려들...

태국에서 온 행운을 부르는 고양이 코랏

코랏이이라는 고양이를 아시나요? 코랏, 또는 코랫(Korat)이라고 불리는 이 고양이는 복을 준다는 의미로 시사왓드(Si-Sawat)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태국에서 유래한 아주 긴 역사를 자랑하는 고양이죠. 오늘은 이 복덩...

보호소에서 태어난 자매, 찹쌀이와 맵쌀이의 가족을 찾습...

익산 꽁꽁이네 보호소에서 태어난 자매, 찹쌀이와 맵쌀이. 누가 자매 아니랄까봐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