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캠페인

8월의 주인공 ‘꽁꽁이네’에 사료 1.3톤을 기부했어요

지난 8월의 주인공은 익산시 꽁꽁이네였습니다. 꽁꽁이네는 ‘탁남일 소장님’께서 1998년부터 지금까지 버려진 아이들에게 먹을 것과 잘 곳을 나눠가며 살아오셨습니다. 지금은 160마리 강아지들과 작은 컨테이너에서 생활하고 계시죠. 2...

헨리 팬클럽 ‘스트링케이’와 함께한 7월의 기부

지난 7월의 기부 주인공은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도로시지켜줄개' 쉼터였습니다. '도로시지켜줄개'는 안락사 혹은 길 위에서 엄마 아빠를 놓치거나, 버려진 아이들을 위해 개인봉사자들이 운영 중인 쉼터입니다. 현재 32마리 친구들과 행복...

고양이들에게 산타가 될 수 있었던 6월의 기부

지난 6월 한달 동안 진행했던 냥스터치의 주인공은 '동네고양이 서울연대'였습니다. 동네 고양이 서울연대는 아이들을 위해 정말 여러 가지로 힘쓰고 있는 곳이랍니다. 수입금으로 중성화 수술이 정착되지 않은 지역에 장비를 후원해주고, ...

모두의 따뜻한 터치로 만들어진 6월의 기부

지난 6월의 주인공은 '광주 위드 보호소'의 '화순 쉼터'였습니다. 먼저 광주 동물보호 협회 위드는 오롯이 동물들을 위한 공간, 평생의 안식처를 제공하고 입양을 통해 다시 행복한 삶을 찾아주는데에 목적을 두고, 2 곳의 쉼터를 운...

23여마리의 유기묘들을 위한 5월의 기부

지난 5월 기부 주인공이었던 '광주 마실나온 고양이 쉼터' 기억하시나요? :) 마실 나온 고양이 쉼터는 2010년부터 길고양이를 돌보며 구조한 유기묘 23여 마리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고자 활동하고 있는 개인 쉼터입니다. 아...

한 분 한 분의 터치로 모인 5월의 기부

지난 5월의 주인공은 '인천 주안 쉼터'의 아이들이었습니다. 주안쉼터는 소장님 혼자 약 50여 마리의 유기견, 길냥이들을 돌보고 있죠. 개인 사설 쉼터라 나라지원 없이 사비 및 후원금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저희 올라펫...

지난 봄날, 4월의 기부는 하림과 함께했어요.

2019년은 정말 뜻깊은 기부가 계속 이어져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지난 기부 소식에서 2019년 기부는 다른 뜻 있는 기업과 함께할 수 있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그에 이어 4월 기부는 '하림’에서 기부와 봉사활동...

날이 너무 좋아서, 올라펫과 제주바당은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했어요

추운 겨울 이야기가 이제 옛날이야기처럼 느껴지네요. 날이 정말 더워진 것 같아요. 웅크렸던 몸을 펴고 마음껏 세상을 즐길 시간이 다가온 거겠죠? 요즘 유기견 보호소도 활기를 찾았어요. 더는 춥지 않거든요. 다만, ...

올라펫, 행복한 기부 플랜, 누적 기부 사료량 30t 달성

반려동물 모바일 플랫폼 올라펫이 매달 진행하는 '행복한 기부 플랜’의 사료 후원량이 30t을 돌파했다. 지난 2017년 7월 20t을 넘어선 뒤, 9개월 만이다. 2016년 4월 처음 선보인 ‘행복한 기부 플랜’은...

하루만에 생을 마친 강아지를 애도하며 세운 단체

"네가 어른이 된다면 난 잊혀서 사라져버리지만 그래도 여기서 너를 기다릴게" - 팅커벨 칼바람 불던 2013년 겨울, ‘팅커벨’이라는 이름을 가진 작고 여린 강아지 한마리가 보호소에서 구조되었습니다. 가족을 찾아주고 싶었지만 팅...

올라펫, 사설보호소에 사료 500kg 기부

올라펫에서 진행한 11월 '행복한 기부플랜' 캠페인을 통해 모인 사료가 사설보호소 주안쉼터에 전달되었다. 지난 11월 올라펫은 유기동물의 엄마아빠(유엄빠)와 함께 '행복한 기부 플랜' 캠페인을 진행했다. 유엄빠는 유기동물을 돕고...

버려진 맹순이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오늘도 강동냥이 쉼터에는 이런 저런 사연을 안고 미래의 집사를 기다리는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강동냥이 쉼터에서 지내고 있는 맹순이가 이모 삼촌 집사님들에게 인사를 보내왔네요. 맹순이를 만나볼까요? 안녕? 나는 맹순쓰. 나는 길에...

언제나 밝은 벽지의 임보처와 가족을 찾습니다

벽지는 익산 꽁꽁이네 보호소에서 태어난 4남매 중 하나입니다. 벽지의 엄마 뿡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