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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펫은 왜 사료 이름에 ‘착한’을 붙였을까요?

올라펫이 판매하는 상품 가운데 '착한사료’라는 녀석이 있습니다. 친환경, 유기농, 고품질, 기능성 등등 좋은 이름도 많은데 왜 하필 '착한’이라는 이름을 붙여놨습니다. 좀 그렇잖아요. 왠지 다른 건 좀 떨어지는데, '그냥 얘는 착해’같은 느낌이거든요. 올라펫은 왜 이런 이름을 붙였을까요? 마케팅 담당자한테 뭐 잘 못한 거라도 있는 걸까요? 사실...

위험해 보이지만, 궁금했던 아기고양이의 슬로우모션

침대에 폭 파묻혀 있는 아깽이를 본 집사는 심장에 멈출 것 같았어요. 이 귀여운 모습을 혼자만 볼 수는 없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살포시 카메라를 설치하고 아기 고양이를 불렀어요. 친숙한 집사 목소리에 고개를 들어보니, 보이는 건 왠 시커멓고 둥글넓적한 카메라. 고양이는 무서웠지만, 그게 뭔지 궁금해 죽을 것 같았죠. 살금살금 다가옵니다. 어찌나 ...

넌 개파야 고양이파야? “난 고양이파”라는 강아지

흔히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그 중에도 '강아지파', '고양이파’가 가장 긴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죠. 여기 '나는 고양이파’라는 개가 있습니다. 하루 종일 아깽이들이 넘어질까 다칠까 노심초사하며 눈을 때지 못하는 푸근한 친구죠.. 뭘 이렇게 보고 있냐고요? 당연히 아기 고양이들이죠. 이 친구와 함께 사는 새끼 고양이 ...

그러거나 말거나, 태평하고 도도한 고양이

여기, 세상 누구보다 인자한 표정으로 주무시고 계신 고양이가 계십니다. 푹신한 이불에 누워 포근한 이불까지 덥고 자는 모습이 세상 평화롭군요. 이 집에 고양이가 이 친구 한 마리가 아닌 모양입니다. 문 밖에 있는 고양이들이 서성이더니 갑자기 문을 열어 보려고 애를 씁니다. 하지만 냥이 힘으로는 잘 열리지 않는 모양입니다. '아 쫌! 문 좀!'...

집사와 놀다 졸음에 습격 당한 아깽이

사랑하는 집사 무릎에서 재미있게 놀던 아깽이. 다리사이에 폭 파묻혀 손가락과 혈투(?)도 벌이고, 이불도 앙앙 물며 맹수의 본능을 마음껏 뽐내고 있었는데요. 어느새 찾아온 졸음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맙니다. 그냥 질 수는 없지요.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없던 아깽이군. 처절한 사투를 벌여보지만, 결국 항복하고 맙니다. 느낌을 알 것도 같습...

응가할 때 빙글빙글 도는 강아지의 비밀

잘 걸어가던 강아지가 갑자기 걸음을 멈추고 엉덩이를 살짝 낮춥니다. 바로 응가 타임! 그런데, 이 녀석 가만히 보면 한 자리에서 빙글빙글 돌면서 볼일을 봐요. 도대체 이 녀석들은 왜 진득하니 볼일을 보지 못하고 계속 도는 걸까요? 그야.. 주변을 살펴야 하니까! 지금이야 그럴 필요가 없지만, 야생에서 살아가려면 주변 경계가 필수 입니다. 언제 어디서 적...

유럽은 되고, 한국은 안 되는 것?!

아픈 반려견을 데리고 병원을 가야 한다고 생각해볼까요? 이동장에 반려견을 넣고 택시를 아무리 잡아도 잡히지 않습니다. 그나마 잡힌 택시에서는 '개에요? 사람은 되는데, 개는 안 돼요'라며 승차 거부를 당했습니다. 대중교통에 탔더니 '왜 개를 데리고 지하철을 타냐'며 역정 내는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반려인이 공감하는 내용일 겁니다. 택시를...

사람 약을 반려동물에게 쓸 수 있을까?

병원이 열지 않은 한밤중에 아이가 아프다면? 요즘은 24시간 운영하는 동물병원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지만, 대부분 집 근처에 있지는 않을 때가 많아요. 이런 경우 집에 구급상자가 있다면 간단한 응급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동물용 구급상자를 말하는 건 아니에요. 보통 집에 사람을 위한 구급상자가 있을 텐데요. 대부분의 사람 약은 동물에 쓰면 안 되지만...

우리 강아지가 아기를 가졌어요. 사료는 어떻게 할까요?

사람이던 동물이던 생명의 잉태는 항상 축복받아야할 일입니다. 함께 살던 강아지가 새끼를 가지면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데요.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먹는 음식입니다. 사람처럼 먹는 음식을 다양하게 만들 수 없고, 우리도 임신기에는 여러 보조제를 많이 먹다보니 강아지는 어떨까 상당히 궁금합니다. 일단 몸에 좋다는 건 다 먹여두는 게 좋을지, 또...

복날보다 설날이 더 무서워요! 반려견의 명절증후군?

곧 설날이죠? 아이들은 세뱃돈, 맛있는 음식, 간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 설연휴까지 뭐 하나 빠질 게 없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 그런데 이렇게 즐거운 설날이 되면 항상 큰 고민에 빠지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유기견 보호소 입니다. 명절에 버려진 유기동물들이 대거 보호센터로 들어오기 때문인데요. 아직까지 반려동물을 아무 곳에나 유기하는 비상식적인 ...

견주라면 공감하는 심장이 쫄깃해지는 순간

반려견과 함께한 적이 있거나 함께하고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심장이 쫄깃~해지는 순간을 목격한 적이 있으실 거예요. 개는 가끔 도무지 사람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벌이기도 하거든요. 오늘은 견주라면 격하게 공감할 수 있는 놀랍고 황당한 순간들을 소개해볼까해요. 옛 생각에 보는 견주님들까지 덜컥 놀랄 수 있으니 주의! 1. 귀여웠던 꼬물...

강아지들의 사랑스러운 웨딩 사진

누구에게나 결혼식은 두근거리는 이벤트이자, 평생 중 가장 자신이 사랑스러워보이는 순간일 겁니다. 하물며 반려견의 결혼식은 어떨까요? 동물과 사람 사이의 간극은 분명 존재하지만 내가 배 아파 낳은 자녀의 결혼식인 것 마냥 손수건을 적시게 되겠죠. 오늘은 반려견들의 결혼식을 담은 사진을 함께 볼까 해요. 아직은 많이 춥지만 따뜻한 사진으로 슬슬 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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