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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 강아지 딸꾹질 원인과 해결 팁

간혹 딸꾹질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이게 은근히 신경 쓰이고, 주변 사람에게 다소 부끄러운 모습을 보일까 난감할 때가 있는데요. 허리를 숙인 채로 물을 마신다거나, 숨을 참는 등 저마다 멈추는 비법(?)을 가지고 계실 겁니다. ...

강아지 옷은 언제 입히는 게 좋을까?

날씨가 제법 쌀쌀해진 것 같습니다. 긴 옷을 꺼내고 잘 때도 얇은 이불이라도 한 장 휘감아야 포근하게 잠이 잘 오는 것 같아요. 슬슬 반려견들도 패션을 뽐낼 수 있는 시기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반려견에게 옷, 언제 입히...

반려견의 잘못을 혼내는 잘못된 방법 4가지

귀여운 반려견을 눈물을 머금고 혼내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나쁜 행동을 방치하거나 귀여워하면 우리 충실한 반려견을 그 행동을 강화하거든요. 벽지를 뜯을 때마다 "심심했어요?!"라며 안아줬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결말은… 으…. ...

강아지가 생리할 때 알고 있으면 좋은 팁3

안녕하세요. 수의사범입니다! 오늘은 강아지가 생리할 때 알고 있으면 좋은 팁 3가지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강아지 생리는 사람과 다릅니다. 생리 주기도 4~6개월에 한 번씩이며 생리 기간도 1주~2주 가량이죠. 또한 강아지는 폐경이...

여러번 버림받은 임상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임상이는 여러번 버림받은 아이입니다. 처음에는 어떠한 사연으로 혼자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주인은 길거리에서 임상이를 구조하여 키우게 되었다고 해요. 그런데 그 주인마저 와이프가 아이를 낳고 털 때문에 힘들어한다고 꽁꽁이네...

연구 결과로 보는 개에게 물리는 사고

개는 인간과 가장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동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서로 달라 간혹 의도하지 않았던 사고가 발생하곤 합니다. 간혹 개가 사람을 물어 생기는 문제가 방송을 통해 전해집니다. 반려견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죽음에 가까운 길을 걸어온 보송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보송이는 2014년 1월, 대구의 한 동물보호소에 가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연을 갖고 보호소에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보송이의 몰골은 처참했습니다. 심한 모낭충으로 털은 다 빠져버렸고, 속살은 검붉은 딱지와 상처로 만신창이였으며,...

강아지에게 고소한 발냄새가 나는 이유

안녕하세요! 수의사범입니다. 한 번도 안 맡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맡은 사람은 없다는 그 냄새!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말하는 가장 향기로운 냄새 1위! 바로 우리 귀요미들의 '발바닥 꼬순내'입니다. 고소해서 꼬순내라고 많...

진료 중 물렸을 때 수의사의 속마음

안녕하세요. 수의사범입니다! 오늘은 병원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뽐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멋대로 에피소드를 풀겁니다. 막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오늘은 '진료 중 물렸을 때 수의사의 속마음'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물론...

큰 수술 잘 이겨낸 모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길 위의 천사들은 항상 배가 고프고, 위험하고 힘든 생활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캣맘을 만난 아이들은 그나마 굶지 않고 하루하루를 버티기도 합니다. 모카도 다행히 좋은 캣맘을 만나 밥을 얻어먹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밥도...

온몸이 마비된 길냥이, 그리고 7개월 후 보여준 기적

지난해 겨울, 온몸에 상처를 입은 아기 고양이가 발견되었습니다. 생후 30개월로 보이는 작은 아기고양이는 부상 탓에 녹초가 된 것도 모자라 목 아래를 전혀 움직이지 못했다고 합니다. 체온도 매우 떨어진 상태라 금방이라도 꺼질 것 같은...

길냥이들에게 치여 살던, 착한 나비의 가족을 찾습니다

구조자님은 2017년 3월경 충남 태안에서 다른 길냥이들에게 치여 여기저기 다쳐있던 나비를 보고 구조했다고 해요. 그 후 정식으로 입양 보낼 곳을 찾다가, 팅커벨 프로젝트를 알게 되어 나비는 기본적인 검진 후 입양센터에 입소하게...

사람에게 학대받은 샌디의 가족을 찾습니다

샌디는 아파트 단지 앞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발견 당시 등에 큰 상처가 있었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