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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날, 4월의 기부는 하림과 함께했어요.

2019년은 정말 뜻깊은 기부가 계속 이어져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지난 기부 소식에서 2019년 기부는 다른 뜻 있는 기업과 함께할 수 있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그에 이어 4월 기부는 '하림’에서 기부와 봉사활동...

반려견과 외출하는 반려인이 갖춰야할 덕목들

이제는 날씨가 좋다 못해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살랑살랑 바람이 기분 좋던 계절이 끝나가네요. 조금 더 더워지면 나들이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더 늦기 전에 가까운 한강이라도 어떠실까요? 반려견 산책과 더불어 반려인의 기분도 ...

행운이 가져다주는 꼬미의 가족을 찾아요.

꼬미는 태어난 지 6개월 정도(2018년 11월생 추정) 된 아주 어린 꼬마 강아지예요. 처음 왔을 때 홍역 양성판정을 받아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운 좋게도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사랑터에 입소하...

반려인의 작은 의무, 반려동물 동물등록 하셨나요?

동물등록은 지난 2014년 1월부터 시작되었는데, 3개월 이상의 개라면 무조건 등록을 해야 하는 반려인의 의무사항입니다.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으면 4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물론, 법령은 강력하게 과태...

씩씩한 폼피츠, 차차의 가족을 찾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태어난 지 1년이 된 폼피츠, 차차입니다. 몸무게는 3.5kg고 남자아이예요. 화성 남양시 보호소에서 구조해왔죠. 보호소에서 구조한다니, 무슨 말인지 눈치채셨겠죠? 네. 이 아이가 있던 곳은 ...

친절하고 성격 좋기로 유명한 견종 10가지

국제 애견 연맹에서 공인한 견종은 약 350종 정도라고 합니다. 여기에 등록되지 않은 견종까지 합하면 그 수는 훨씬 많을 것이라고 하는군요. 가령 한국의 개 가운데 진돗개만 등록이 되어 있는 것처럼 말이죠. 정확한 근...

날이 너무 좋아서, 올라펫과 제주바당은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했어요

추운 겨울 이야기가 이제 옛날이야기처럼 느껴지네요. 날이 정말 더워진 것 같아요. 웅크렸던 몸을 펴고 마음껏 세상을 즐길 시간이 다가온 거겠죠? 요즘 유기견 보호소도 활기를 찾았어요. 더는 춥지 않거든요. 다만, ...

로얄캐닌, “식품첨가물에 대한 근거 없는 불안감 조성은 당장 중지되어야 한다”...

로얄캐닌코리아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소셜 미디어에 게재된 '국내에서 판매되는 사료 24종 중 22개 방부제 검출 … 발암의심 물질도'라는 포스트에 대한 반박문을 게시했습니다. 포스트는 '국내 다수 사료에서 ...

후쿠시마, 방사능 마을에 남겨진 동물 지킴이의 근황을 아시나요?

일본 후쿠시마현 토미오카 마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11km가량 떨어진 이곳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폭발의 영향을 아주 많이 받은 지역 가운데 하나입니다. 사고가 터진 직후 많은 사람이 대피소, 또는 다른...

반려동물이 국가의 일원으로 인정받는다면?

예전 올라펫은 '유럽은 되고, 한국은 안 되는 것?!'이란 글을 통해 유럽과 한국의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차이에 관해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의 연장선 정도가 되겠네요. 한국의 대중교통은 반려동물과 함...

펫로스, 반려동물의 죽음 그다음 이야기

반려동물은 우리 삶을 더 풍족하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누군가를 챙겨야 한다는 책임감은 절대 가볍지 않지만, 받는 것에 견주면 절대 과하지 않지요. 반려동물을 키워서 나쁜 점은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한 가지, 마음...

와구와구, 강아지 씹는 습관은 왜 생기는 걸까요?

강아지들은 뭔가 물고 씹는 걸 참 좋아합니다. 사료나 간식을 씹고, 장난감을 씹는 거야 괜찮은데, 문제는 가끔 반려인을 씹는다는 것이죠. 물론 진짜 이빨을 세우고 아프게 깨무는 건 아닌데, 자꾸 손가락을 살짝살짝 물곤 합니다....

새끼들과 공장 대로변에 버려진, 크림이의 가족을 찾습니...

3살 된 크림이는 주인의 손에 묶여진 채 방치되어 몇 미터의 삶을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