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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고양이 이야기

강아지&고양이 이야기

3마리 보호묘를 자식으로 맞이한 어미 개, 마음으로 낳은 자식에게 사랑을.

한 유기동물 보호시설에 3마리 아기 고양이가 들어왔습니다. 아직 너무 어린 새끼들이라 엄마의 정이 필요한 아이였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엄마 고양이는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어머니를 맡아준 건 다름 아닌 강아지 '메리’였습니다. 메리는 최근 새끼들을 낳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새끼 고양이 3마리도 함께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메리의 입양...

쓰레기장에서 울고 있던 아기 고양이, 한 남자의 손이 아이의 삶을 바꿨다.

한 남성이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사무실 근처에서 아기 고양이의 힘 없는 울음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남성은 그 소리가 신경 쓰여 소리를 따라 찾아 나섰는데요. 쓰레기통 근처에 버려진 아기 고양이를 발견합니다. 아기 고양이는 남성을 보자마자 살려달라며 울었습니다. 작은 손을 열심히 뻗어 남자의 팔에 매달렸죠. 결국 남성은 그 아기 고양이를 집...

일본, 유기묘를 보호할래요. 믹스냥이가 가장 좋아요.

일본의 고양이 용품 업체 아이리스 오야마란 곳은 매년 자사 회원을 대상으로 고양이 인구(?) 실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도 고양이 반려인구가 크게 높아졌는데요. 원조(?) 고양이 천국 일본의 집사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조사에 응답한 사람은 978명입니다. 지난해는 1,169명이 참여했었는데 살짝 줄었네요. 눈에 띄는 건 여성이 73...

위험해 보이지만, 궁금했던 아기고양이의 슬로우모션

침대에 폭 파묻혀 있는 아깽이를 본 집사는 심장에 멈출 것 같았어요. 이 귀여운 모습을 혼자만 볼 수는 없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살포시 카메라를 설치하고 아기 고양이를 불렀어요. 친숙한 집사 목소리에 고개를 들어보니, 보이는 건 왠 시커멓고 둥글넓적한 카메라. 고양이는 무서웠지만, 그게 뭔지 궁금해 죽을 것 같았죠. 살금살금 다가옵니다. 어찌나 ...

넌 개파야 고양이파야? “난 고양이파”라는 강아지

흔히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그 중에도 '강아지파', '고양이파’가 가장 긴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죠. 여기 '나는 고양이파’라는 개가 있습니다. 하루 종일 아깽이들이 넘어질까 다칠까 노심초사하며 눈을 때지 못하는 푸근한 친구죠.. 뭘 이렇게 보고 있냐고요? 당연히 아기 고양이들이죠. 이 친구와 함께 사는 새끼 고양이 ...

그러거나 말거나, 태평하고 도도한 고양이

여기, 세상 누구보다 인자한 표정으로 주무시고 계신 고양이가 계십니다. 푹신한 이불에 누워 포근한 이불까지 덥고 자는 모습이 세상 평화롭군요. 이 집에 고양이가 이 친구 한 마리가 아닌 모양입니다. 문 밖에 있는 고양이들이 서성이더니 갑자기 문을 열어 보려고 애를 씁니다. 하지만 냥이 힘으로는 잘 열리지 않는 모양입니다. '아 쫌! 문 좀!'...

보기만 해도 나까지 기분이 좋아지는 고양이 빗질

공원 따뜻한 햇살 아래, 느긋한 오후를 즐기는 고양이를 만난 한 남자. 다짜고짜 고양이 빗질을 시작하는데요. 놀랄법도 한데, 이 고양이.. 표정이 너무 편안하고 행복해 보입니다. 머리부터 꼬리 끝까지, 슥슥 빗어 내려가는 빗질을 보고 있으면 보는 사람 마음까지 편안해지는데요. 괜시리 내 머리카락을 한 번 쓰다듬어 보게 되네요. 급기야 들어 누...

집사와 놀다 졸음에 습격 당한 아깽이

사랑하는 집사 무릎에서 재미있게 놀던 아깽이. 다리사이에 폭 파묻혀 손가락과 혈투(?)도 벌이고, 이불도 앙앙 물며 맹수의 본능을 마음껏 뽐내고 있었는데요. 어느새 찾아온 졸음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맙니다. 그냥 질 수는 없지요.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없던 아깽이군. 처절한 사투를 벌여보지만, 결국 항복하고 맙니다. 느낌을 알 것도 같습...

고양이탐정?! 우리나라에도 있을까?

최근 1인 가구가 늘면서 반려묘를 키우는 가정이 많아졌어요. 반려견보다 상대적으로 배변처리나 이런 것들이 편하기 때문이죠. 고양이를 집으로 들이는 가구가 많아지면서, 주인을 잃은 반려묘도 많아졌어요. 그래서 그가 나타났죠! 바로 츄르와 생수를 든 고양이 탐정이에요! 고양이 탐정이라니 그런 직업이 있나 싶죠? 마치 장난스러운 이름이지만 나름 체계적이랍니...

강아지가 보내는 산책가자! 신호

사람과 개가 이렇게 친해지지 않았다면, 개들은 드넓은 평원이나 산 속을 뛰어다녔을 텐데요. 사람과 함께 사는 개들은 아무래도 운동이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그 해결책이 바로 산책이죠. 개의 조상이라는 늑대는 하루에 50km도 이동한다고 하니, 부지런히 산책을 해줘야할 것 같아요. 적당한 산책은 아이에게 아주 효율적인 스트레스 발산 방법이기도 하니까요. 상냥...

반려견과의 마지막 순간을 담은 사진

마지막 순간이라는 단어만 봐도 많은 반려인은 눈물을 흘릴 거예요. 매일 뛰어놀 것만 같은 어린 반려동물도 어느새 나이가 들고 걷기 힘들어하고 심한 통증을 느끼거나 앞을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순간이 올 거예요. 경우에 따라 수의사는 반려견이 고통을 받고 있고 죽음의 문탁에 다가와 있다고 생각하면 안락사를 제안하기도 하죠. 사진작가 로스 테일러(Ross...

보기만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Hug 모음집

오늘은 눈까지 내리네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이런날은 유독 반려동물을 꼬옥 껴안기 좋은 날이에요. 포근하고, 따뜻하고, 몸도 마음도 행복해지는 이벤트거든요. 이런게 힐링 아니겠어요? 뭐.. 표정은 썩.. 좋지 않지만, 나름 행복한 표정.. 이겠죠? 아빠 품에 앉긴 고양이에요. 내 몸은 따뜻하고, 냥이는 든든한 반려인 덕에 마음이 편안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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