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이야기

우한 폐렴이 걱정되어 등장한 마스크 쓴 고양이

우한 폐럼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죠.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외출할 때는 마스크 착용이 중요합니다. 감염을 조금이나마 막기 위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뚱아저씨와 유기견 말라뮤트 보담이의 행복한 산책 일기

제목 : 뚱아저씨와 말라뮤트 보담이의 행복한 산책하기 ~ 어제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날이었죠. 보담이가 있는 양주에도 비가 부슬부슬 내렸습니다. 비가 내려서 다음날 다시 짬을 내서 갈까 생각도 해봤는데 보담이가 목이 빠지게 기다...

해변을 느긋하게 걷고 있으면 어김없이 말 걸어오는 고양이

해변 근처를 산책 중인 남성의 눈앞에 나타난 고양이 한 마리. 보통 고양이는 물가를 싫어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천연덕스럽게 터벅터벅 해변을 걷고 있습니다. 호기심에 가득 찬 남성은 그대로 고양이에게 다가가 보는데요. 이 고...

스쳐 갈뻔했던 인연이 유기견 구조까지 하게 된 이야기

어떤 스쳐 지나갈뻔 했던 인연 제게 2012년은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어머님이 그해 2월 15일에 화재 사고로 돌아가시고 아버님은 한 달 후인 3월 14일에 폐암 말기로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그해 4월 7일에 흰...

매일 우체부 기사님을 기다리는 강아지

요즘 골든 리트리버의 이야기가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1살 반 된 ‘무스(Moose)’! 무스는 엄마 아빠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하지만 무스에게는 또 다른 베프가 있는데요! 바로, 우체부 기사님입니다! 우체부 트...

만져보고 싶지만 작고 소중해서 주춤하는 냥이

여기 아기 고양이가 자는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는 귀요미가 있습니다. 그러다 조심스럽게 손을 뻗어보지만,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죠 ㅋㅋㅋ 몇 번 다시 만져보려 했지만, 결국 지켜보기로 결정한 듯한 귀요미ㅎㅎㅎ 작고 소중해서 어찌할 바...

10년간 공장에서 1m 줄에 묶여 있던 진숙이의 입양 이야기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늘 새해 첫 소식은 서울 용산구 문배동의 작은 공장 뒷켠 마당에서 시끄러운 콤프레셔 소음을 들으며 10년간 묶여 지내다가 예비신부 윤정은님의 도움으로 고양시의 전원주택으로 입양 가서 새 삶을 살게된 진...

벌도 함께 받는 둘의 귀여운 우정

여기 기쁨도 슬픔도 함께하는 평생 친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아들 ‘페이턴(peyton)’과 강아지 ‘대시(dash)’. 게임을 할 때도 찰싹 붙어 있는 둘. 너무 귀엽죠! 반면 어린 아들 페이턴은 여느 아이들처럼 사고...

산책 중 우연히 마주친 예쁜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

  일본의 거리에서는 야생 길냥이들을 두루두루 많이 볼 수 있는데요, 한 남성이 운 좋게도 고양이 집회에 초대를 받았나보네요? 이 남성은 친절하게 길냥이들을 쓰다듬어주거나 부드럽게 궁댕이 팡팡을 시전했습니다. 집회...

유기견 산책하고 오는 길에 구조대 도움받은 이야기

말라뮤트 보담이는 작년 5월에 동물구조관리협회(약칭 동구협)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조한 체중이 62kg이나 나가는 대형견입니다. 덩치가 큰 녀석이 견사에 갇혀 있으면 많이 답답할 것 같아서 가능하면 입양을 보낼 때까지 자주 산...

임시보호하다 강아지와 절친 된 고양이

어느 날 한 남자가 자신의 마당에서 한 고양이를 발견했다고 해요. 그는 고양이 알러지가 있었지만, 허기에 굶주려 있는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바로 강아지 미용사 ‘케냐(kenya)’에게 부탁했다고 합니다. 케냐는 바로 자신의 매장에 ...

뚱아저씨와 살고 있는 유기견 10마리를 소개합니다

팅커벨이라는 작은 말티즈 강아지의 안타까운 죽음 이후로 유기견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있는 강아지들을 구해서 좋은 새가족을 찾아주자는 취지로 설립한 팅커벨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가 벌써 만으로 7년이나 됐습니다. 오늘은 설날을 맞이...

사람 바라기 번개는 언제나 가족이 될 준비가 되어있답니...

이름: 번개 견종: 슈나우저 믹스 성별: 남아 (중성화 완료) 나이: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