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이야기

친절하고 성격 좋기로 유명한 견종 10가지

국제 애견 연맹에서 공인한 견종은 약 350종 정도라고 합니다. 여기에 등록되지 않은 견종까지 합하면 그 수는 훨씬 많을 것이라고 하는군요. 가령 한국의 개 가운데 진돗개만 등록이 되어 있는 것처럼 말이죠. 정확한 근...

날이 너무 좋아서, 올라펫과 제주바당은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했어요

추운 겨울 이야기가 이제 옛날이야기처럼 느껴지네요. 날이 정말 더워진 것 같아요. 웅크렸던 몸을 펴고 마음껏 세상을 즐길 시간이 다가온 거겠죠? 요즘 유기견 보호소도 활기를 찾았어요. 더는 춥지 않거든요. 다만, ...

반려견의 코에 감춰진 신기한 비밀들

개는 보통 눈가에서 코 끝까지를 '주둥이’리고 부르는데요. 이 길이에 따라서 장두종, 중두종, 단두종으로 나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장두종이 단두종에 비해 후각 능력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은 머리 크다고 머리 좋은 게 아...

로얄캐닌, “식품첨가물에 대한 근거 없는 불안감 조성은 당장 중지되어야 한다”...

로얄캐닌코리아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소셜 미디어에 게재된 '국내에서 판매되는 사료 24종 중 22개 방부제 검출 … 발암의심 물질도'라는 포스트에 대한 반박문을 게시했습니다. 포스트는 '국내 다수 사료에서 ...

즐거운 산책의 완벽한 마무리를 위한 꼭 챙겨할 것들

반려견이 생각하는 최고의 놀이는 무얼까요? 아이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저마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분명 산책은 빠지지 않고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인정하시나요? 슬슬 날이 더워지다보니 요즘 저녁 공원에 가면 산책을 즐기는 강아지들을...

후쿠시마, 방사능 마을에 남겨진 동물 지킴이의 근황을 아시나요?

일본 후쿠시마현 토미오카 마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11km가량 떨어진 이곳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폭발의 영향을 아주 많이 받은 지역 가운데 하나입니다. 사고가 터진 직후 많은 사람이 대피소, 또는 다른...

강아지가 몸을 부르르 터는 행동은 왜 하는 걸까?

강아지가 몸을 신나게 터는 모습. 예전에 '시바드릴’이란 글을 통해서 재미있는 모습으로 소개해 드린 적도 있습니다. 보통 목욕을 마치고 자주 볼 수 있는데, 그렇지 않더라도 간혹 몸을 털곤 합니다. 왜 그럴까요? ...

반려동물이 국가의 일원으로 인정받는다면?

예전 올라펫은 '유럽은 되고, 한국은 안 되는 것?!'이란 글을 통해 유럽과 한국의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차이에 관해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의 연장선 정도가 되겠네요. 한국의 대중교통은 반려동물과 함...

바닥에 몸을 뒹구는 강아지 심리

산책만 나가면 온 사방에 몸을 비비는 강아지. 간단히 발만 씻으면 될 것을 꼭 목욕 코스로 몰고 가는 대책 없는 댕댕이 때문에 난감했던 적 없으신가요? 급 강아지 목욕을 몰고오는 강아지 뒹굴뒹글의 원인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

펫로스, 반려동물의 죽음 그다음 이야기

반려동물은 우리 삶을 더 풍족하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누군가를 챙겨야 한다는 책임감은 절대 가볍지 않지만, 받는 것에 견주면 절대 과하지 않지요. 반려동물을 키워서 나쁜 점은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한 가지, 마음...

와구와구, 강아지 씹는 습관은 왜 생기는 걸까요?

강아지들은 뭔가 물고 씹는 걸 참 좋아합니다. 사료나 간식을 씹고, 장난감을 씹는 거야 괜찮은데, 문제는 가끔 반려인을 씹는다는 것이죠. 물론 진짜 이빨을 세우고 아프게 깨무는 건 아닌데, 자꾸 손가락을 살짝살짝 물곤 합니다....

질투하는 강아지의 몇 가지 특징들

강아지들은 무척 질투가 심한 녀석들입니다. 가장 사랑하고 삶의 전부(?)라 생각하는 반려인을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 상당히 눈에 띄는 행동들을 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이 질투 행동을 알아보려 합니다. 우리...

씩씩한 폼피츠, 차차의 가족을 찾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태어난 지 1년이 된 폼피츠, 차차입니다. 몸무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