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이야기

보호소에서 입양해달라며 영업 미소 날리는 유기견

지난 27일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the dodo)’에서 소개한 ‘미소 천사’ 유기견이 화제입니다. 바로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버로우(Burreaux)’라는 아이인데요. 누군가가 버로우에게 높은...

어깨동무하고 창밖 구경하는 강아지와 고양이

나란히 어깨동무 하고 창밖을 보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모습이 페이스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생후 5개월 된 비글 ‘보(Bo)’와 생후 10개월 된 고양이 ‘제스퍼(Jasper)’입니다. 이 둘의 집사인 ‘리...

팅커벨 입양센터의 늙은 고양이 이야기

팅커벨 입양센터 고양이방의 늙은 고양이 짱이~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오늘 입양센터 유기견 산책 행사를 못 하게 돼서 정말 아쉬운 토요일 아침입니다. 새벽에 잠을 설쳐 뒤척이다가 그제 쓰담쓰담했을 때 살이 많이 빠져서 뼈가 잡히...

박스 사랑이 넘치는 고양이의 귀여운 반응

여기 박스 사랑이 넘치는 고양이 한마리가 있습니다. 오늘도 여느 날처럼 도착한 택배… 그리고 그 옆에는 박스 뜯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냥이 한 마리가 있죠! 집사가 박스를 뜯으면, 내용물을 꺼내기도 전에 돌격!!! 겨우겨우...

동물병원 비용을 후원하는 유기견 검둥개 럭키

제목 : 다른 유기견의 생명을 살리는 동물병원비를 후원한 유기견 출신 검둥개 럭키 동작대교에 버려진 후 3년간 다리 밑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던 검둥개 럭키와 럭키를 3년 동안이나 챙겨주던 홍여사님의 감동적인 인연을 다룬 이야기인 ‘...

코로나19 걱정되어 등장한 마스크 쓴 고양이

코로나19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죠.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외출할 때는 마스크 착용이 중요합니다. 감염을 조금이나마 막기 위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뚱아저씨와 유기견 말라뮤트 보담이의 행복한 산책 일기

제목 : 뚱아저씨와 말라뮤트 보담이의 행복한 산책하기 ~ 어제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날이었죠. 보담이가 있는 양주에도 비가 부슬부슬 내렸습니다. 비가 내려서 다음날 다시 짬을 내서 갈까 생각도 해봤는데 보담이가 목이 빠지게 기다...

해변을 느긋하게 걷고 있으면 어김없이 말 걸어오는 고양이

해변 근처를 산책 중인 남성의 눈앞에 나타난 고양이 한 마리. 보통 고양이는 물가를 싫어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천연덕스럽게 터벅터벅 해변을 걷고 있습니다. 호기심에 가득 찬 남성은 그대로 고양이에게 다가가 보는데요. 이 고...

스쳐 갈뻔했던 인연이 유기견 구조까지 하게 된 이야기

어떤 스쳐 지나갈뻔 했던 인연 제게 2012년은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어머님이 그해 2월 15일에 화재 사고로 돌아가시고 아버님은 한 달 후인 3월 14일에 폐암 말기로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그해 4월 7일에 흰...

매일 우체부 기사님을 기다리는 강아지

요즘 골든 리트리버의 이야기가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1살 반 된 ‘무스(Moose)’! 무스는 엄마 아빠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하지만 무스에게는 또 다른 베프가 있는데요! 바로, 우체부 기사님입니다! 우체부 트...

만져보고 싶지만 작고 소중해서 주춤하는 냥이

여기 아기 고양이가 자는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는 귀요미가 있습니다. 그러다 조심스럽게 손을 뻗어보지만,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죠 ㅋㅋㅋ 몇 번 다시 만져보려 했지만, 결국 지켜보기로 결정한 듯한 귀요미ㅎㅎㅎ 작고 소중해서 어찌할 바...

10년간 공장에서 1m 줄에 묶여 있던 진숙이의 입양 이야기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늘 새해 첫 소식은 서울 용산구 문배동의 작은 공장 뒷켠 마당에서 시끄러운 콤프레셔 소음을 들으며 10년간 묶여 지내다가 예비신부 윤정은님의 도움으로 고양시의 전원주택으로 입양 가서 새 삶을 살게된 진...

열악한 보호소를 나와 평생 함께할 가족을 만나는게 꿈인...

이름: 황진이 견종: 믹스 성별: 여아 (중성화 완료) 몸무게: 12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