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이야기

함께 사는 강아지에게 불만을 늘어 놓는 고양이

이 아이들은 함께 사는 가족입니다. 강아지의 이름은 세스나, 9살이고요. 고양이는 이치, 나이는 3살입니다. 그리고 둘 다 여자아이라는 군요. 이치는 세스나에게 뭔가 강력하게 할 말이 있는 모양입니다. 마치 '여기...

토깽이 귀를 우걱우걱 잡아먹는 아기 고양이

토끼와 고양이를 함께 키우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덩치가 더 큰 강아지들도 고양이에게 힘을 못 쓰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토끼는 오죽할까 싶습니다. 여기 토끼와 함께 사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그런...

다리의 불편함은 살처분 당할 이유가 아닌 우리 만날 기회였다

교통사고를 당한 한 마리 강아지. 급하게 치료를 받았지만, 영원히 다리를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보호소로 옮겨진 강아지는 새로운 반려인을 만나거나, 안락사로 삶을 마감할 수 밖에 없지요. 다리를 쓰지 못하는 ...

현명한 엄마 냥이가 나무 위에 고립된 새끼 구하는 방법

새끼 고양이가 나무에 걸려있습니다. 어린 치기에 높이 올랐는데, 아래를 보니 난감했던 거겠죠. 가끔 혼자 열심히 높은 곳으로 올라가서는 내려 오질 못해 우는 아기들도 있으니, 사람이나 동물이나 똑같은 모양입니다. 그걸...

3마리 보호묘를 자식으로 맞이한 어미 개, 마음으로 낳은 자식에게 사랑을.

한 유기동물 보호시설에 3마리 아기 고양이가 들어왔습니다. 아직 너무 어린 새끼들이라 엄마의 정이 필요한 아이였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엄마 고양이는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어머니를 맡아준 건 다름 아닌 강아지 ...

쓰레기장에서 울고 있던 아기 고양이, 한 남자의 손이 아이의 삶을 바꿨다.

한 남성이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사무실 근처에서 아기 고양이의 힘 없는 울음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남성은 그 소리가 신경 쓰여 소리를 따라 찾아 나섰는데요. 쓰레기통 근처에 버려진 아기 고양이를 발견합니다. 아기 고...

일본, 유기묘를 보호할래요. 믹스냥이가 가장 좋아요.

일본의 고양이 용품 업체 아이리스 오야마란 곳은 매년 자사 회원을 대상으로 고양이 인구(?) 실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도 고양이 반려인구가 크게 높아졌는데요. 원조(?) 고양이 천국 일본의 집사들은 어떻게 살고 있...

위험해 보이지만, 궁금했던 아기고양이의 슬로우모션

침대에 폭 파묻혀 있는 아깽이를 본 집사는 심장에 멈출 것 같았어요. 이 귀여운 모습을 혼자만 볼 수는 없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살포시 카메라를 설치하고 아기 고양이를 불렀어요. 친숙한 집사 목소리에 고개를 들어보니, 보이는 건...

넌 개파야 고양이파야? “난 고양이파”라는 강아지

흔히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그 중에도 '강아지파', '고양이파’가 가장 긴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죠. 여기 '나는 고양이파’라는 개가 있습니다. 하루 종일 아깽이들이 넘어질까 다칠까 노심초사하며 눈을...

그러거나 말거나, 태평하고 도도한 고양이

여기, 세상 누구보다 인자한 표정으로 주무시고 계신 고양이가 계십니다. 푹신한 이불에 누워 포근한 이불까지 덥고 자는 모습이 세상 평화롭군요. 이 집에 고양이가 이 친구 한 마리가 아닌 모양입니다. 문 밖에 있는 고양이들이 ...

보기만 해도 나까지 기분이 좋아지는 고양이 빗질

공원 따뜻한 햇살 아래, 느긋한 오후를 즐기는 고양이를 만난 한 남자. 다짜고짜 고양이 빗질을 시작하는데요. 놀랄법도 한데, 이 고양이.. 표정이 너무 편안하고 행복해 보입니다. 머리부터 꼬리 끝까지, 슥슥 빗어 내려가는 빗...

집사와 놀다 졸음에 습격 당한 아깽이

사랑하는 집사 무릎에서 재미있게 놀던 아깽이. 다리사이에 폭 파묻혀 손가락과 혈투(?)도 벌이고, 이불도 앙앙 물며 맹수의 본능을 마음껏 뽐내고 있었는데요. 어느새 찾아온 졸음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맙니다. 그냥 질 수...

씩씩한 폼피츠, 차차의 가족을 찾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태어난 지 1년이 된 폼피츠, 차차입니다. 몸무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