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이야기

뼈와 관절이 썩는 병 걸린 냥이 원두

아픈 다리로 발견된 원두 수술 받지 못하면 걸을 수 없었던 고양이 원두

인터뷰 중에 손달라고 착각한 박기량 반려견 ‘몽이’

최근에 인터넷에 화제가 된 귀여운 강아지 짤이 있죠. 바로 치어리더 박기량씨의 반려견 '몽이'의 짤입니다. 4월 30일에 방영된 'MBN 비행소녀' 에서 박기량씨가 인터뷰 중에 손바닥이 보이는 제스쳐를 하였고 그걸 본 반...

컴퓨터를 너무 잘하는 고양이씨

집사가 사냥을 하러 나간 사이에 혼자서 컴퓨터를 하는 고양이가 있다. 컴퓨터 달묘 다나의 보호자 지인씨는 출근하기 전에 집에 혼자 있는 다나가 지루할까봐 고양이 전용 클래식 음악을 유투브로 켜두고 나가고는 했다. 그...

아이들 미용 어떻게 하세요? 혹시 민삭발?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에게 숙명같은 것이 있죠. 바로 미용 말이에요. 특히 더운 여름 날 아이들이 헥헥거리는 모습을 보면 얼른이라도 미용실로 가서 짧게 잘라주고 싶을거에요. 하지만 미용을 좋아하는 아이가 얼마나 될까...

도움을 요청하러 온 용감한 아기 고양이

보통 길에서 사는 고양이들은 사람에게 경계심이 많아 사람에게 쉽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런 고양이들이 사람을 따라 오는 것은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죠. 그런데 도움을 요청하려 약국의 문을 두드린 고양이가 한 마리 있다는데요. 그 ...

고양이 문으로 나가고 싶었던 강아지

아직도 자기가 덩치 작은 강아지 리즈시절을 보내고 있는 줄 알았던 베가. 노르웨이에서 살고 있던 베가라는 강아지는 황당한 실수를 저지릅니다. 베가는 보르조이라는 러시아 대형견종인데요. 러시안 울프 하운드라고 불리기도 했었다고 합...

9년간 케이지에 갇혀 있던 치와와가 처음 세상에 나오던 날

프레디라는 치와와는 최근 콜로라도에 있는 강아지 공장에서 구출 되었습니다. *강아지 공장은 영리 목적으로 강아지를 대량생산하는 곳입니다. 프레디는 브리더가 너무 나이 들어 필요 없다고 버릴 때까지 9년 동안이나 비좁은 ...

버려진 강아지는 주인을 기억하고 있을까?

유기동물 통계사이트 '포인핸드'가 지난해 8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월부터 8월까지 구조된 동물 수만 5만5399마리로 하루 262마리의 동물이 버림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포인핸드가 집계한 유기...

몸이 불편한 고양이와 개의 우정

어느 날 미국 플로리다 길거리에 버려진 개와 고양이가 발견 되었습니다. 그런데 동물 보호 단체의 직원이 현장으로 출동해서 두 마리를 보호 하려고 하자 개가 심하게 짖었어요. 알고 보니 이 고양이는 태어날 때부터 다리가 마비 되어...

병원에서 환자들을 치유하는 고양이 이야기

미국 버지니아의 Salem VA Medical Center이라는 병원은 참전용사들이 입원하고 치료를 받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고양이 한 마리가 있는데요~ 병원에 왠 고양이? 이 고양이는 대피소에서 구조되어 병원에 살...

극사실주의 고양이 그리기

그림을 그리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 그리기도 하고 화가의 개성에 따라 독특한 방법으로 그림을 그릴 수도 있지요. 여기 새로운 방법으로 고양이를 그리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이 사람은 여러 모습의 고양이님들을 ...

주인을 구한 고양이

고양이는 주인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정말로 그럴까요? 여기 자신의 주인을 구한 고양이가 한 마리 있습니다. 그레이시라는 이 고양이는 위스콘신 리즈버그에서 노부부와 오랜 세월을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어...

캐나다 토론토로 해외 이동봉사자가 절실합니다

모리. 진돗개 흑구 믹스견. 남아. 8개월 17kg 사람을 좋아함 캐나다 토론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