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네츄럴코어

목마른 고양이에겐 닭가슴살을 먹이세요.

고양이 간식에는 무척 자주 보이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수분’인데요. 물을 안 먹으면 병이 나는 주제에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신묘한 특성 때문입니다. 그래서 맛난 간식과 함께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촉촉한 간식이 많이 나...

어떤 어린 강아지와 늙은 개의 밥상 이야기

집에 어린 강아지가 들어옵니다. 아직 미끄러운 방바닥을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아이죠. 어딘가 다치지는 않을까 쉽게 안아주기도 어렵습니다. 배가 고플텐데 뭘 먹야할지 고민이죠. 강아지 사료는 사다 놨는데, 이걸 그냥 줘도 되는지 모르겠...

고구마! 고구마! 유기농 고구마!

어째 요즘은 잘 안 보입니다. 겨울이면 하얀 연기를 피워내던 군고구마 장수가 말이죠.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지만, 어쩐지 조금 허전하고 섭섭합니다. 저녁 집에 돌아가는 길에 몇 개 사다 집에서 까먹으면 그렇게 맛있었는데 말이죠. 고...

강아지가 돼지 껍질을 맛있게 먹는 법

피부 관리에 남녀가 따로 없는 시대입니다. 누구나 동안 피부를 유지하려 애쓰고 있어요. 너무 어리게 보이는 게 좋지 않다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도 다 한창때 하는 말이죠. 동안은 언제나 옳습니다. 반려동물도 나이가 들면 모습이 ...

배고플 때 촵! 목마르면 낼름! 냥이가 행복한 낼름 촵 먹는 간식

인간에게 간식이란 잠깐 입 속 만족을 위한 찰나의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 집사들이 보기에는 의미가 조금 다른데요. 냥이의 부족한 입맛을 채워주는 것은 물론, 평소 잘 섭취하지 못하거나 부족한 영양을 채워주는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길냥이에게 어떤 사료를 줘야 하나요?

캣맘들은 집에서 반려묘를 키우지는 않지만 동네에 있는 모든 고양이들의 엄마다. 고양이 한마리만 있어도 이렇게 행복한데 여러 고양이와 함께 하는 기쁨은 더 클 것이다. 간혹 우리 고양이 물건을 사려고 온라인 쇼핑몰 상품평을 들여다...

심심할때 한 입! 입이 궁금한 견에게 추천하는 강아지 간식

우리는 음식의 무엇에 매료될까요. 당연히 '맛’이라고 하시겠지만,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래도 씹는 느낌이 마치 입 속에 섞여 들어간 휴지같다면… 썩 즐기기 어려울 겁니다. 바로 식감이라는 녀석이죠. 맛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아닙...

닭고기도 먹고, 거위도 먹고, 당나귀도 먹어야지!

요즘 반려동물 간식들을 보면 정말 종류가 다양한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할 간식은 네츄럴코어 '러브미트'인데요. 닭고기를 넘어 거위고기와 당나귀고기가 들어있어요. 이거 맛있을까요? 특히 당나귀고기가 눈에 들어왔는데요. 잘 몰라서 ...

난 행복해지려고 칠면조를 먹어요

슈퍼푸드라고 아시나요? 많이 들어보셨죠? 슈퍼푸드는 영양밀도나 분석적으로 건강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식품을 말하는데요. 보통 미국 타임즈가 선정한 식품을 말해요. 블루베리, 귀리, 토마토, 시금치, 레드 와인 등이 대표적이죠. 그...

입맛이 까다로운 반려견을 위한 조금 특별한 식사

예전에 반려견을 키울 때 들었던 생각입니다만, 딱딱한 건식사료를 으드득거리며 먹는 강아지를 보면, '저게 맛이 있을까?'싶은 생각이 참 많이 들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조금만 부드러운 간식을 먹기 시작하면 사료는 거들떠보지도 않더군요...

나이가 든 시니어 반려동물을 위한 식단

어릴 적에는 한 살씩 나이를 먹는 게 그렇게 재미있었는데, 조금만 지나면 나이 먹는 게 그다지 즐겁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 몸 늙는 것도 달갑지 않은데, 사람보다 몇 배는 빠르게 시간이 흐르는 반려동물을 보면 그 느낌...

아무리 잘 씻어도 냄새날 수 있는 거잖아요.

잘 씻고 안 씻고를 떠나 탈취제는 유용하다. 특히나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아주 요긴하다. 저녁 삼겹살 회식이라도 있는 날이라면 꼭 필요하다. 술이라도 함께 마셨다면, 모르긴 몰라도 근처에 가고 싶지는 않은 향을 풍기고 있을 거다. ...

씩씩한 폼피츠, 차차의 가족을 찾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태어난 지 1년이 된 폼피츠, 차차입니다. 몸무게는 ...